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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한문학회, 교회 특별초청강연도 지원
한국기독한문학회 박재성 회장(한국창조과학회 한문분과위원)은 “성경 창세기가 가르쳐주는 한자”라는 주제로 공개강좌를 오는 1월 30일(토) 오전 10시30분부터 12시까지 90분 동안 양재동 힐스테이트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개강좌는 지금으로부터 1700여 년 전 중국 고문헌에 이미 성경의 내용들이 자세히 기록되어있다는 내용을 발견하여 지난 2008년도에 성경이 만든 한자 DVD를 출시해 큰 반향을 불러일으킨 박재성 회장이 직접 강좌를 맡아 진행함으로서 성경을 통한 한자교육의 필요성을 일깨워 주고, 주일학교 어린이들을 성경속의 한자를 통하여 이끌어 줄 수 있는 사역을 담당하도록 성경한자교육법을 보급하는 성경한자교육사 과정의 전문교수방법도 소개한다.
이번 공개강좌는 관심이 있는 사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무료로 진행되며 참가신청자 전원에게 한국기독한문학회에서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
한국기독한문학회 장희섭 간사는 무료공개강좌를 개최한 이유에 대해 “한자열기가 고조되고 21C 글로벌 국제화시대 중국선교활동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때를 맞이하여 한자 속에 나타난 성경의 말씀을 이해하는 장을 넓혀 한자를 통한 선교 사역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성경한자교육사 과정은 지난 2009년 11월에 1기 과정이 성황리에 진행되어 수료식을 하였으며 금년에는 5기 과정까지 계획하고 있다.
한국기독한문학회는 교회특별초청강연 활동도 병행하고 있는데 이미 수원 북수원교회, 인천 만수교회 등 많은 교회에서 “성경 창세기가 가르쳐주는 한자”라는 주제로 특별초청강연을 진행하여 큰 호응을 얻어 현재 여러 교회에서 특별초청강연이 쇄도하고 있다.
오는 2월 8일에는 서울 송파구 소재 샘이깊은교회(담임목사 박병득)에서 특별초청강연을 진행하며 특별초청강연이 필요한 교회는 한국기독한문학회로 연락하면 된다.
무료 공개강좌 참가신청은 한국기독한문학회로 1월 28일까지 사전예약하면 된다. 선착순 마감.
문의 대표전화 02-523-2543
2010. 8. 2. 성결인 신문 기사 추가 내용 참조
070-8771-25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