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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는 신화’라는 허구, 명쾌하게 파헤친다 
2009년 01월 31일(토) 00:09 이동희 기자 dong423@newsmission.com
<뉴스미션>
‘예수는 신화’라는 허구, 명쾌하게 파헤친다
[신간]예수는 신화가 아니다
지난해 교계에 큰 논란을 일으킨 SBS 다큐멘터리 ‘신의 길 인간의 길’과 이 프로그램에서 등장한 프리크와 갠디의 책 <예수는 신화다>를 학문적으로 반박한 책 <예수는 신화가 아니다>(도서출판 누가)가 출간됐다.
이미 <기독교 지성으로 이해하라>라는 기독교 변증 저서의 저자인 박명룡 목사는 이번 책을 통해 ‘예수는 신화적 인물’이라는 허구를 명쾌하게 파헤칠 뿐만 아니라, 예수의 역사성에 대한 학문적 근거들을 명확하게 제시하고 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프리크와 갠디가 쓴 <예수는 신화다>의 논지를 철저하게 분석 비판함으로써 그들의 주장이 조작된 허구에 불과하다는 점을 밝혀낼 뿐만 아니라, 예수가 역사 속에서 살았던 고대 인물들 중에서 가장 확실한 역사성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에 대한 합리적인 증거들을 찾아 독자들에게 풀어놓았다.
저자 박명룡 목사는 예수를 신화적 존재로 여기는 최근의 풍토를 ‘기독교 신앙에 대한 지적인 비판’으로 보고, 지적인 비판에는 지성적인 설명이 필요하다는 생각으로 이 책을 집필했다.
박 목사는 “진리를 가르치고 변호하는 기독교 변증작업을 게을리 한다면, 한국 사회의 영적인 오염과 적조 현상은 더욱 더 심화될 것”이라며 “하나님 앞에서 거룩한 삶을 회복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되, 다른 한편으로는 진리를 왜곡시키는 지적인 도전들 앞에서 진리를 올바르게 선포하고 가르치는 노력도 계속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예수는 신화가 아니다>저자 박명룡 목사는 현재 미국 LA 한사랑교회 담임목사로 시무하고 있으며, 그간 <근무중 이상무:크리스찬의 군대생활> <기독교 지성으로 이해하라> <김용옥의 하나님 VS 성경의 하나님> 등의 저서를 통해 기독교 변증에 앞장서 왔다.
목차
프롤로그
1장 예수는 신화가 아니다
2장 예수는 신화다 잘못된 이유들
3장 예수는 신화다는인위적 조작이다!
4장 예수가 역사 속의 실제 인물인 이유들
5장 결론: 예수의 사건은 실제역사이다!
에필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