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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은 큐티먼저"
건전한 인터넷 문화를 위해 이런 캠페인 구호를 설정했습니다.
특히 기독교인들을 위한 인터넷 정화 캠페인 구호입니다.

홀리큐티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오랜 기간  인터넷 섬김사역을 하던 중, 많은 분들의 신앙 이야기를 담고 싶어
인터넷 큐티 사이트인 holyQT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가장 앞서간다는 인터넷 강국입니다.
그 이면에는 가장 저속한 문화가 함께 공존해 있음을 뜻하기도 합니다.
인터넷은 도박, 음란, 자살, 게임, 사기 등이 가득한 세상 안의 또 다른 세상입니다.

물론 그늘진 면보다는 긍정적인 면이 더 많습니다.
이 세상의 모든 기관들은 인터넷 사이트를 하나씩 운영하고 있습니다.
인터넷엔 신문, 방송, 은행, 기업 뿐만 아니라 성경, 찬양, 교육, 사전, 지도, 교통, 영화 등
세상에서 필요로하는 모든 것이 다 있습니다.
누구에게나 모든 편리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남극을 일컬어 제7대륙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복음선교에선 인터넷을 소위 제7대륙이라고 표현합니다.
이것은 복음 차원에서도 무한한 선교지라는 뜻입니다.
현재의 선교는 인터넷과 연관짓지 않고서는 불가능하다는 것을 공감합니다.
교회 성장과 성도들을 돌봄에 있어서도 결코 인터넷의 효율적인 접목을 등한히 해서는
안된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하루를 경건하게 시작하는 것은 신앙인에겐 기본적으로 요구되는 것입니다.
날마다 접속하는 인터넷도 '큐티먼저' 하는 경건한 시작을 제안합니다.

좋은 인터넷 사이트도 많고, 큐티를 제공하는 사이트로 여러 곳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 대형 기독교 사이트의 한쪽에 붙어 있는 정도입니다.
그것은 결과적 기대치보다 운영을 위한 상대적 수고가 크기 때문입니다.
우리 홀리큐티 역시 관심과 희생적 수고가 많이 요구됩니다.

그러나 홀리큐티(holyQT를  이렇게 시작하게 된 것은
오랫동안 인터넷 선교에 대한 세심한 관심이 밑거름이 되었고
더불어 웹사이트를 직접 관리하는 도움의 손길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신앙인들뿐만 아니라 모든 인터넷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컴퓨터를 켜면 '큐티먼저' 하는 문화를 이끌고 싶습니다.
물론 그 큐티는 정형화된 것보다는 매우 단순한 신앙적 교훈의 스토리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대형 기독 사이트가 갖고 있는 다양한 컨텐트엔 미치지 못합니다.
또 갖고 있던 컨텐트도 큐티 부분을 더욱 드러내기 위해 많은 부분을 삭제하였습니다.
큐티관련 부분이 더욱 생동감 있는 모습으로 발전되면 좋겠습니다.
또 열려있는 큐티, 테마글 부분에 관심갖고 참여하는 분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날마다 네티즌 성도들이 방문하여 유익을 얻기를 바랍니다.

홀리큐티는 큐티를 제공하는 것 못지 않게 건전한 인터넷 문화를 추구합니다.
큐티를 통해 인터넷을 시작하도록 돕는 계몽을 더 귀한 사명으로 생각합니다.
그래서 홈페이지 곳곳에 인터넷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들을 많이 제공하고자 합니다.
그것은 우리가 갖고 있는 또 다른 강점이기도 합니다. 

홀리큐티를 방문하신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        "인터넷은 큐티먼저" 
      


                                                                  holyqt 책임운영   강봉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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