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에세이는 신앙 이야기를 말씀과 연관하여 짧은 에세이 형식으로 올리는 공간입니다.
맞춤법
글의 소재나 형식에 구애됨 없이 기독교 기본 신앙에 근거하여 말씀 묵상의 재료로 유익한 것들이 제공됩니다.
오스트리아의 한 부자는 자신이 돈 때문에 불행한 사람이 되었다고 깨닫기 시작했습니다.
돈을 벌기 위해 노예처럼 일하는 것에 대한 회의가 생겼습니다.
자기를 과시하기 위해 지출을 하지만 만족감이 없었습니다.
가까운 사람들도 자신의 돈 때문에 배우처럼 가식으로 대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결룩 그는 자신의 불행이 돈이라는 것을 깨닫고 모든 재산을 기부하기로 하였습니다.
사람들은 행복하기 위해서는 적당한 부와 건강, 사회적인 출세 등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행복은 반드시 외적 조건에 의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행복이란 주관적이며 사람에 따라 행복의 조건은 다양합니다.
미국 컬럼비아 대학의 프리드만 교수가 미국인 10만 명에게 질문을 했습니다.
'행복의 가장 핵심되는 요소가 무엇인가? 진정한 행복은 어디에 있다고 생각하는가?"
그 질문에 대한 답을 통해 얻은 결론은 3가지였습니다.
첫째는 낙천적인 인생관입니다. 삶을 즐겁게 누리고 긍정의 마음으로 사는 것입니다.
둘째는 사랑이었습니다. 이것은 사람들과의 관계의 문제입니다.
셋째는 보람있는 일이라고 하였습니다. 부요해서 놀고 먹는 사람보다 힘쓰는 일에서 행복을 찾을 수 있는 겁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는 물질이 행복을 가늠하는 첫째 조건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인생을 겸허히 사는 사람은 결코 그렇지 않다는 결론을 갖습니다.
의외로 작은 곳에 큰 행복이 있습니다.
세상 모든 곳에 행복의 조건들이 가득합니다.
우리의 삶의 자세와 영적인 충족이 행복을 이루어 줍니다.
가산이 적어도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크게 부하고 번뇌하는 것보다 나으니라 (잠언 15: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