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에세이는 신앙 이야기를 말씀과 연관하여 짧은 에세이 형식으로 올리는 공간입니다.
맞춤법
글의 소재나 형식에 구애됨 없이 기독교 기본 신앙에 근거하여 말씀 묵상의 재료로 유익한 것들이 제공됩니다.
훈련이 잘 된 개는 먹이가 있어도 주인의 얼굴을 보고 지시를 기다립니다.
먹으라고 명령을 해야 먹습니다.
이렇게 되기까지는 많은 반복된 훈련이 있어야 합니다.
처음에 고깃덩어리를 가져다 놓으면 개가 달려가서 먹으려합니다.
그때 개에게서 고기를 빼앗고 매를 듭니다.
이런 행동을 반복하면서 개가 먹이를 향해 달려가면 "안 돼"하고 야단을 칩니다.
그런 훈련이 반복되면 개는 먹이를 보면 먹으러 달려가기 전에 주인의 얼굴을 먼저 봅니다.
주인이 무엇이라 명령하는지를 기다립니다. 
인간은 그 속에 탐욕이 존재합니다.
마귀가 그 속성을 이용해 물질을 갖고 시험을 합니다.
세상의 인기와 권력을 갖고 시험합니다.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주님을 먼저 바라보아야 합니다.
힘들고 낙심될 때 주님을 보아야 합니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먼저 주님을 바라보십시오.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히브리서 12:2)
괴로울 때 주님의 얼굴 보라 / 평화의 주님 바라보아라
세상에서 시달린 친구들아 / 위로의 주님 바라보아라
눈을 들어 주를 보라 / 네 모든 염려 주께 맡겨라
슬플 때에 주예수 얼굴 보라 / 사랑의 주님 안식주리라
힘이 없고 내 마음 연약할 때 / 능력의 주님 바라보아라
주의 이름 부르는 모든 자는 / 힘 주시며 늘 지켜주시리
눈을 들어 주를 보라 / 네 모든 염려 주께 맡겨라
슬플 때에 주 예수 얼굴 보라 / 사랑의 주님 안식주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