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카메라의 보편화로 사진을 즐기는 분이 많습니다. 또 좋은 사진 한 장이 한 편의 메시지보다 힘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사진을 말씀과 연관지어 유익을 얻고자 합니다. 서너 줄의 설명이나 묵상글, 시 또는 성경 구절 인용과 함께 올립니다.
플래시나 짧은 동영상 등도 링크 방식으로 올려질 수 있습니다.

4월의 바다

조회 수 5124 추천 수 0 2010.04.27 10: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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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물에 발을 담그고 잠시 상념에 잠겼습니다.

4월의 바닷물은 아직 차가웠습니다.

하늘과 바다, 그리고 나의 존재를 구름 걷힌 오후에 다시금 확인하였습니다.

자연의 넓이를 느껴본 하루였습니다.

 

바다도 그의 것이라 그가 만드셨고 육지도 그의 손이 지으셨도다 (시편 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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