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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터넷은 큐티 먼저!  http://holyqt.c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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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1 May 2012 10:17:5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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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아있을 때 잘 하세요!</title>
            <dc:creator>강종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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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봉, 여름, 가을, 겨울이 있듯이 인생도 봄의 시간과 여름과 가을의 시간을 지나게 된다.&lt;/p&gt;
&lt;p&gt;그리고 삭막한 겨울의 시간들을 보내다가 이 세상을 떠나게 된다.&lt;/p&gt;
&lt;p&gt;사계절과 같은 인생을 시간들을 보내는 동안 사람들은 많은 예식을 치루게 된다.&lt;/p&gt;
&lt;p&gt;태어난지 1년 후에 갖는 돐예식, 매년마다 찾아오는 생일 예식,&lt;/p&gt;
&lt;p&gt;때가 되어 사랑하는 이와 갖게 되는 결혼예식, 인생을 살만큼 살았음을 축하하는 회갑예식, &lt;/p&gt;
&lt;p&gt;70세때 갖는 진갑예식, 그리고 이 세상을 떠난 죽게 되었을 때의 장례예식들이 있다.&lt;/p&gt;
&lt;p&gt;성경 전도서에 보면 초상집에 가는 것이 잔치집에 가는 것보다 낫다고 말씀하고 있다.&lt;/p&gt;
&lt;p&gt;&quot;초상집에 가는 것이 잔치집에 가는 것보다 나으니 모든 사람의 끝이 이와 같이 됨이라.&lt;/p&gt;
&lt;p&gt;&amp;nbsp; 산 자는 이것을 그의 마음에 둘지어다&quot;(전7:2)&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장례식에 참석하면 인생에 대하여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lt;/p&gt;
&lt;p&gt;목사님 나는 장례식에 비교적 많이 참석하게 된다.&lt;/p&gt;
&lt;p&gt;때로는 문상객으로, 때로는 집례자로서 참석한다.&lt;/p&gt;
&lt;p&gt;장례식에 참석할 때마다 몇가지 생각이 오고간다.&lt;/p&gt;
&lt;p&gt;(1) 죽은 자가 살아있는 동안 예수 그리스도를 믿은 사람인가?&lt;/p&gt;
&lt;p&gt;그가 아무리 세상의 눈으로 볼 때에는 훌륭한 인생을 살았다하더라도 &lt;/p&gt;
&lt;p&gt;주를 믿지 않았다면 하나님 앞에서 실패한 인생이 되고 만다.&lt;/p&gt;
&lt;p&gt;그가 세상의 눈으로 볼 때에 별 볼일 없는 인생을 살았다 할찌라도&lt;/p&gt;
&lt;p&gt;살아 생전에 예수 그리스도를 믿었다면 그는 성공한 사람이다.&lt;/p&gt;
&lt;p&gt;(2)&amp;nbsp; 나도 언젠가는 이 세상을 떠나는 죽음을 경험할 것이고, &lt;/p&gt;
&lt;p&gt;누군가에 의하여 장례예식을 치루게 될 것이다.&lt;/p&gt;
&lt;p&gt;(3) 때로는 영정 사진이 내게 말하는 듯했다.&lt;/p&gt;
&lt;p&gt;불신자의 영정 사진이 내게 &apos;목사님, 내게 예수님을 전해주는 사람이 없어 &lt;/p&gt;
&lt;p&gt;이렇게 죽어 무서운 지옥에 갑니다. 예수님을 전해주세요.&apos;라고 말하는듯하다.&lt;/p&gt;
&lt;p&gt;예수님을 믿은 성도의 영정은 &apos;환한 미소를 띠면서 이렇게 말하는듯 하다.&lt;/p&gt;
&lt;p&gt;&quot;목사님, 나는 주님의 은혜 가운데 살다가&lt;/p&gt;
&lt;p&gt;&amp;nbsp; 이제 아름답고 영원한 행복이 있는 천국에 갑니다.&lt;/p&gt;
&lt;p&gt;&amp;nbsp; 목사님, 우리 그곳에서 다시 만납시다. 할렐루야!&quot;&lt;/p&gt;
&lt;p&gt;(4) 때로 영정사진이 내게 이렇게 말하기도 한다.&lt;/p&gt;
&lt;p&gt;&quot;목사님, 살아 있을 때에 잘 하세요!&lt;/p&gt;
&lt;p&gt;&amp;nbsp; 죽으면 더 이상의 기회가 없습니다.&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렇다.&lt;/p&gt;
&lt;p&gt;살아 있는 동안 잘 하자.&lt;/p&gt;
&lt;p&gt;살아있는 동안 예수님을 잘 믿고 잘 믿자.&lt;/p&gt;
&lt;p&gt;살아있는 동안 사랑하고 더욱 사랑하자(벧전4:7-8).&lt;/p&gt;
&lt;p&gt;살아있는 동안 영혼구원을 힘쓰면서 살자(눅19:10).&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img id=&quot;image_img_2&quot; class=&quot;thumb_img&quot; alt=&quot;&quot; src=&quot;http://i2.search.daumcdn.net/image03.search/01/1.61.b4.NS_NW_269_20101121095017242_1.jpg&quot; width=&quot;130&quot; height=&quot;130&quot; /&gt;&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Sun, 20 May 2012 21:02:2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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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안전벨트를 매라!</title>
            <dc:creator>강종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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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5월 18일 오전 오전 11시 47분께 강원도 양구군 해안면 이현리 &lt;/p&gt;
&lt;p&gt;을지전망대 영농초소 아래 내리막길에서 대전 우송중 수학여행 학생들을&lt;/p&gt;
&lt;p&gt;&amp;nbsp;태운 관광버스가 도로 오른쪽 높이 15m가량 절벽으로 추락했다. &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이 사고로 학생 38명과 교사 2명, 운전기사 1명 등 모두 4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다행히 &amp;nbsp;‘안전벨트를 매라’는 담임교사의 지시에 따라 &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대부분의 학생들이&amp;nbsp; 벨트를 매고 있어 대형 참사를 면했다.&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안전벨트를 매라.” &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교사의 이 한마디 외침이 대형 참사를 막았다고 한다.&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새삼&amp;nbsp;안전벨트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일깨워 주고 있다.&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경찰에 따르면 이날 사고는 20도 경사의 내리막길을 내려오던 버스가 &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왼쪽으로 굽은 도로에서 오른쪽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추락하면서 발생했다.&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경찰은 “하마터면 큰 사고로 이어질 뻔 했으나 &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학생들이 안전벨트를 매고 있어 피해를 줄일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병원에서 치료 중인 학생들도 “전망대 출발 때도 안전벨트를 매라는 선생님의 지도가 있었고 &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사고 직전에도 안전벨트를 매라는 선생님의 다급한 지시가 있었다”고 전한다.&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학생들은 “선생님의 외침이 있은 다음 불과 몇 분 후에 사고가 났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amp;nbsp;&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안전벨트가 그들의 생명을 살렸듯이 &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우리의 신앙생활에도 안전벨트가 필요하다&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영적인 안전벨트가 매여 있는가?&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복음의 안전벨를 매고 있는가?&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말씀과 기도의 안전벨트를 매고 있는가?&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시대가 악하여지고 있다.&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영적인 사고가 빈번하다.&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안전벨트가 대형 버스 사고를 막았듯이 &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우리의 신앙에서도 영적인 안전벨트로 무장하여 승리하자.&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오늘도 주님은 그리스도인들에게 말씀하신다.&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quot;안전벨트를 매라!&quot;&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당신의 안전벨트는 안전한가?&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amp;nbsp;&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amp;nbsp; &lt;img src=&quot;http://i1.search.daumcdn.net/image03.search/01/opjivmXMsikRl7eXkdQSc5aK4kTAQKsuJozvPQEeMCd&quot; alt=&quot;opjivmXMsikRl7eXkdQSc5aK4kTAQKsuJozvPQEeMCd&quot; title=&quot;opjivmXMsikRl7eXkdQSc5aK4kTAQKsuJozvPQEeMCd&quot; width=&quot;130&quot; height=&quot;130&quot; style=&quot;&quot; /&gt;&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Sun, 20 May 2012 20:36:5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우 박</title>
            <dc:creator>saah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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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font size=&quot;3&quot;&gt;&lt;img src=&quot;http://www.holyqt.com/xe/files/attach/images/450/404/041/beb45665eb4d1d7b6140ca8fb07a20a9.jpg&quot; alt=&quot;beb45665eb4d1d7b6140ca8fb07a20a9.jpg&quot; title=&quot;beb45665eb4d1d7b6140ca8fb07a20a9.jpg&quot; width=&quot;200&quot; height=&quot;230&quot; style=&quot;WIDTH: 200px; FLOAT: right; HEIGHT: 230px; margin:9px;&quot; /&gt;겨울에 눈이 내리고 우박이 내리는 것은 당연합니다. 우박은 아직 함박눈이 내리기 전에 겨울로 들어가는 계절에, 또는 겨울이 끝나는 시기에 짓눈깨비와 함께 내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5월에도 우박이 자주 내립니다. 지난주에 서울의 일부지역과 전국의 여러 곳에서 우박이 내려서 농작물 피해가 심하다는 뉴스가 있었습니다. 거의 여름 날씨를 보이는 시기에 자갈 크기의 우박이 내려서, 우박에 맞은 농작물은 잎이 찢기고 가지가 꺾이는 피해를 당합니다. 당연히 황당하게 여겨지며, 혹시라도 불길한 일이 일어날 징조는 아닌지 하는 두려움까지 생기게 합니다. 그러나 과학적으로 풀어보면 봄에 내리는 우박은 당연한 것 같습니다. 우박이 내리려면 지상으로부터 많은 수증기가 모아져야 하고, 그 수증기가 공중의 찬 공기와 만나서 급격하게 냉각되며, 많은 수증기들이 계속 뭉침으로 큰 우박덩어리가 됩니다. 크게 뭉쳐진 우박덩어리가 지상을 향해서 내려올 때, 아직은 덜 더운 공기로 인하여 다 녹지 않는 우박덩어리가 지상에 쏟아져 농작물에 큰 피해를 입히게 됩니다.&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lt;/span&gt;&lt;/font&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lt;br /&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하여 이집트를 징벌하실 때,, 일곱 번째 재앙이 우박의 재앙입니다. “모세가 하늘을 향하여 지팡이를 들매 여호와께서 우렛소리와 우박을 보내시고 불을 내려 땅에 달리게 하시니라 여호와께서 우박을 애굽 땅에 내리시매, 우박이 내림과 불덩이가 우박에 섞여 내림이 심히 맹렬하니 나라가 생긴 그 때로부터 애굽 온 땅에는 그와 같은 일이 없었더라. 우박이 애굽 온 땅에서 사람과 짐승을 막론하고 밭에 있는 모든 것을 쳤으며 우박이 또 밭의 모든 채소를 치고 들의 모든 나무를 꺾었으되”(출 9:23~25)뜨거운 사막의 나라 이집트에 생전 보지도 못한 우박이 내려서 모든 작물들을 짓뭉개버렸습니다. 하나님의 심판입니다.&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lt;/span&gt;&lt;br /&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그러나 우리나라에는 이런 우박이 자주 내립니다. 중앙일보에 우박에 관한 기사가 실렸습니다. “&amp;lt;봄 3월에 우박이 내렸는데 크기가 달걀만 하여 참새같이 작은 새들이 맞아 죽었다&amp;gt;『삼국사기』에 남아 있는 백제 온조왕 37년(서기 19년) 때 기록이다. 우박은 구름 속 눈 결정에 물방울(수증기)이 붙어 만들어지는 얼음덩이다. 크기는 보통 지름 1㎝ 미만, 조금 커봐야 2∼3㎝ 정도다. 하지만 가끔 ‘평균 이상’의 우박이 떨어질 때도 있다. 『삼국사기』에 등장하는 ‘달걀 크기’라면 4~5㎝쯤 된다. 2010년 7월 미국 사우스다코타주 비비안시에는 지름 20㎝, 무게 0.88㎏짜리가 떨어졌다. 현재까지 ‘세계 최대 우박’ 기록이다. 지상 3㎞ 상공에서 떨어지는 이런 초대형 우박에 맞는다면 참새 아니라 황소라도 살아남기 힘들다.” 자연의 현상으로 내리는 우박은 당연한 일입니다. 괜히 불길하게 생각할 필요가 없습니다.&lt;/span&gt;&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lt;/span&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lt;br /&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아무리 자연 현상이라고 하지만, 따뜻한 봄에 내려서 많은 농작물에 피해를 입히는 우박은 짓궂다고 생각됩니다. 한창 자라야할 농작물에 엄청난 피해를 입힘으로, 한 해의 농사를 망치게 하는 우박을 너그럽게 이해하려고 해도 피해를 본 사람들의 입장에서는 분통이 터질 일입니다. 이집트에 내렸던 우박처럼, 들판에 있던 사람과 짐승들까지 피해를 입는 경우에는 더욱 속이 상할 일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봄의 불청객인 우박으로부터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조치를 취할 수 있는 길은 일기예보에 귀를 기울이며, 대비하는 것 빼놓고는 어찌할 도리가 없는 것 같습니다. 지구 온난화의 영향으로 자연의 재해가 더욱 심해지고 있기에, 우박도 더욱 크고 빈번하게 내려서 많은 피해를 줄까 하는 염려가 있기도 합니다.&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lt;/span&gt;&lt;br /&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우박이 내릴 때는 분위기가 참 음산합니다. 갑자기 먹구름이 끼고, 세찬 바람이 불며, 천둥소리와 함께 요란한 소리를 내며 우박이 내리기 때문입니다. 함석지붕이 있는 곳에는 더욱더 요란한 소리를 냅니다. 지붕이 무너질 것 같은 공포감이 들기도 합니다. 자연 현상도 하나님의 전능한 능력 아래서 움직이기에 염려는 덜 됩니다. 그렇지만 따뜻한 봄에 내리는 우박은 사람들에게 전혀 반갑지 않는 불청객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외국에서처럼 엄청나게 큰 우박이 내리지 않아 더 큰 피해가 없었다는 데에 위안을 삼습니다. 요즈음 날씨가 요상해서 봄철에 내리는 우박에 괜히 주눅이 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이제 우박이 지나갔으니 게절은 여름으로 빠르게 다가가는 것 같습니다.&lt;/span&gt;&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Sat, 19 May 2012 19:12:5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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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가정을 굳건하게</title>
            <dc:creator>saah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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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quot;3&quot;&gt;&lt;img src=&quot;http://www.holyqt.com/xe/files/attach/images/450/393/041/7fec5871955d392e902ec7d27d13d69f.jpg&quot; alt=&quot;7fec5871955d392e902ec7d27d13d69f.jpg&quot; title=&quot;7fec5871955d392e902ec7d27d13d69f.jpg&quot; width=&quot;200&quot; height=&quot;230&quot; style=&quot;WIDTH: 200px; FLOAT: right; HEIGHT: 230px&quot; /&gt;가정의 달인 5월을 며칠 앞두고서&amp;nbsp; 통계청은 중요한 통계를 발표했습니다. 가정의 세대수 추이 변화에 대해서 과거의 통계와 오늘의 통계, 그리고 2035년에 예상되는 통계를 발표했는데, 4월 26일자 신문은 이 통계자료를 이용해서 가족이 해체되고 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 구체적인 자료의 추이를 보면, 1인 가구와 2인 가구가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2012년 현재, 1인 가구 수는 4,539,000이며, 2인 가구 수는 4,527,000이란 것입니다. 2000년까지 가구 수는 4인&amp;gt;3인&amp;gt;2인&amp;gt;1인의 비율을 보이다가, 2010년부터 2인&amp;gt;1인&amp;gt;4인&amp;gt;3인으로 변화를 보였는데, 올해는 1인&amp;gt;2인&amp;gt;3인&amp;gt;4인의 순서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2012년의 통계를 백분율로 나타내면, 1인 가구(25.3%), 2인 가구(25.2%), 3인 가구(21.3%), 4인 가구(20.9%), 5인 가구(5.6%)인데, 인구가 최고정점에 도달할 2035년에는 1인 가구(34.3%), 2인 가구(34%), 3인 가구(19%), 4인 가구(9.8%), 5인 가구(1.9%)가 될 것이랍니다. &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lt;/span&gt;&lt;/fon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lt;br /&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그러면 우리가 말하는 가정과 가족에 대한 개념부터 알아보겠습니다. 가정(家 집 가, 庭 뜰 정)이란 무엇입니까? 네이버국어사전에는 “1. 한 가족이 생활하는 집. 2. 가까운 혈연관계에 있는 사람들의 생활 공동체.”라고 정의하며, 백과사전에서는 “한 가족을 단위로 하는 생활 공동체나 그들이 생활을 영위하는 장소. 가정은 부부를 중심으로 그들의 자녀, 넓게는 부모와 함께 생활하는 집단으로, 사회를 구성하는 기본 단위이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가정을 이루는 가족(家 집 가 族 겨레 족)이란 무엇입니까?&lt;/span&gt;&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lt;/span&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lt;br /&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네이버국어사전에는, “부부와 같이 혼인으로 맺어지거나, 부모ㆍ자식과 같이 혈연으로 이루어지는 집단. 또는 그 구성원.”이라고 정의했으며, 백과사전에는, “혼인이나 혈연 또는 입양의 유대로 맺어지며 단일가구를 형성하는 집단”이라고 했으며(한국민족문화대백과), 네이버백과사전에는, “부부를 중핵으로 그 근친인 혈연자가 주거를 같이하는 생활공동체.”라고 정의합니다. 최소한의 가정, 가족이란 부부를 중심으로 위로는 부모님, 아래로는 자녀들과 함께 이루어지는 혈연, 생활 공동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런데 이 가정이 무너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부터 20년 후에는 전 가구의 68.3%가 1인, 도는 2인으로 이루어지는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약 70%가 정상적인 가정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참으로 우울한 통계임이 틀림이 없습니다.&lt;/span&gt;&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lt;/span&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lt;br /&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며칠 전에 끝난 프랑스 대선에서, 사회당의 프랑수아 올랑드 후보가 현 집권당인 대중운동연합의 니콜라 사르코지 대통령을 물리치고 대통령에 당선이 되었습니다. 올랑도 대통령은 법적으로 미혼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그에게는 여러 자녀가 있습니다. 사르코지 대통령 수하에서 환경장관을 역임하고 있는 세골렌 루아얄이 올랑도와 동거하여 네 아이를 낳았다고 합니다. 현재 올랑도와 동거하고 있는 자는, 파리마치의 문화부 기자이면서 TV채널 ‘디렉트8’의 정치대담 프로그램 진행자인 발레리 트리르바일레라는 두 번의 이혼 경력이 있는 아이 셋을 가진 싱글맘인데, 2006년부터 올랑도와 동거에 들어갔다고 합니다. 우리의 전통적인 가정, 가족이라는 시각으로 보면 참으로 이해하기가 어렵습니다.&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lt;/span&gt;&lt;br /&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2012년 5월 12(토)자 문화일보에, 결혼정보회사에서 결혼에 대한 생각을 조사한 결과를 싣고 있습니다. 미혼남녀 3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41%는 혼전동거 절대 불가, 38%는 잘 모르겠다, 21%는 서로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필요하다고 대답했다고 합니다. 21%가 성에 대해서 개방적이지만, 그래도 우리 사회가 복수적이라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나는 21%도 많은 수치라고 생각합니다. 맘에 맞지 않으면 언제라도 헤어질 수 있다는 생각이 무서운 생각이거든요. 우리는 시대에 따라서 변하는 가치관을 가지고 사는 자들이 아닙니다. 영원불변하는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 삶의 기초가 됨을 알아야 합니다. 자꾸 가정이 해체되고 있는 예수 믿는 우리들을 통하여 건강한 가정이 세워졌으면 합니다. 어떤 경우에도 악한 사탄의 세력이 우리의 가정을 흔들지 못하도록 영적인 울타리를 든든하게 쳐야 하겠습니다. &lt;/span&gt;&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Sun, 13 May 2012 08:36:06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미움을 이기는 길</title>
            <dc:creator>강종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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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목사님이 주일 오후 예배 설교중에 성도들에게 질문했다.&lt;/p&gt;
&lt;p&gt;&quot;여러분들 가운데 미워하지 않고 사는 사람들이 있습니까?&lt;/p&gt;
&lt;p&gt;&amp;nbsp; 그런 분이 계시면 손을 한번 들어보세요&apos;&lt;/p&gt;
&lt;p&gt;회중들 가운데 아무도 손을 드는 사람이 없었다.&lt;/p&gt;
&lt;p&gt;목사님은 다시 물었다.&lt;/p&gt;
&lt;p&gt;&quot;여러분 가운데 살면서 미워하는 사람이 없는 분 계십니까?&lt;/p&gt;
&lt;p&gt;&amp;nbsp; 미워하는 사람이 없는 분이 계시면&amp;nbsp;조용히 손을 한번 들어&amp;nbsp;주세요?&quot;&lt;/p&gt;
&lt;p&gt;그때 중간쯤 앉아있던 80살이 넘으신 할아버지 집사님이&amp;nbsp;&lt;/p&gt;
&lt;p&gt;손을 반쯤 조용히 드는 것이 아닌가?&lt;/p&gt;
&lt;p&gt;목사님도 놀라고 주위의 사람들도 놀랬다.&lt;/p&gt;
&lt;p&gt;사람이 살면서 여러 모양으로&amp;nbsp;미워하면서 사는데 &lt;/p&gt;
&lt;p&gt;어떻게 저 분은 미움이 없이 살 수 있단 말인가?&lt;/p&gt;
&lt;p&gt;다 의아하게 생각했다.&lt;/p&gt;
&lt;p&gt;목사님도 대단히 감탄하는 마음으로 할아버지 집사님에게 물었다.&lt;/p&gt;
&lt;p&gt;&quot;손드신 분은 한 분 밖에 없습니다.&lt;/p&gt;
&lt;p&gt;&amp;nbsp; 성도님은 미워하는 사람이 없다고 손을 드셨는데&amp;nbsp;대단하십니다.&lt;/p&gt;
&lt;p&gt;&amp;nbsp; 아니 어떻게 하면 미워하는&amp;nbsp;사람이 없이 살 수가 있습니까?&lt;/p&gt;
&lt;p&gt;&amp;nbsp; 그 비결을 가르쳐 주세요.&quot;&lt;/p&gt;
&lt;p&gt;그때 할아버지 성도는 조용히 말했다.&lt;/p&gt;
&lt;p&gt;&quot; 다 죽었어요.&quot;&lt;/p&gt;
&lt;p&gt;&quot;................................&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죽어야 미움이 없어진다.&lt;/p&gt;
&lt;p&gt;그런데 미움의 대상이 죽지않고 살아있다면&lt;/p&gt;
&lt;p&gt;내가 죽어야 미움에서 해방받을 수 있다.&lt;/p&gt;
&lt;p&gt;내가 살아있는 한 미움은 해변가를 찾아오는 파도처럼 계속된다.&lt;/p&gt;
&lt;p&gt;내 자아를 예수님의 십자가에 못박아 버리자.&lt;/p&gt;
&lt;p&gt;예수 죽음 내 죽음, 예수 부활 내 부활의 은혜 속에서 살자.&lt;/p&gt;
&lt;p&gt;죽고 죽고 또 죽자. &lt;/p&gt;
&lt;p&gt;사도 바울의 신앙고백이 나의 고백이 되자.&lt;/p&gt;
&lt;p&gt;&quot;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나니 &lt;/p&gt;
&lt;p&gt;&amp;nbsp;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lt;/p&gt;
&lt;p&gt;&amp;nbsp; 오직 내 안에&amp;nbsp;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lt;/p&gt;
&lt;p&gt;&amp;nbsp;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lt;/p&gt;
&lt;p&gt;&amp;nbsp;&amp;nbsp;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lt;/p&gt;
&lt;p&gt;&amp;nbsp;&amp;nbsp;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quot;(갈2:20)&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img src=&quot;http://i1.search.daumcdn.net/image03.search/02/5.43.c0.CF_1I6ug_QSkz_19_0.jpg&quot; alt=&quot;5.43.c0.CF_1I6ug_QSkz_19_0.jpg&quot; title=&quot;5.43.c0.CF_1I6ug_QSkz_19_0.jpg&quot; width=&quot;130&quot; height=&quot;130&quot; style=&quot;&quot; /&gt;&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Sat, 12 May 2012 20:43:2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생각을 바꾸면 감사가 보인다</title>
            <dc:creator>강종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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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예전에 어느 교회에 김권사님이 계셨다.&lt;/p&gt;
&lt;p&gt;권사님에게는 두 아들이 있는데&lt;/p&gt;
&lt;p&gt;큰 아들은&amp;nbsp;얼음 장사를 하고, 둘째 아들은&amp;nbsp;우산장사를 했다.&lt;/p&gt;
&lt;p&gt;그런데 여름만 되면 권사님의 마음에 평안이 없어지고 걱정이 가득해진다.&lt;/p&gt;
&lt;p&gt;왜냐하면 두 아들들 때문이었다.&lt;/p&gt;
&lt;p&gt;날씨가 덥고 태양 빛이 내려쬐면 우산 장사하는 아들이 &lt;/p&gt;
&lt;p&gt;장사가 되지 않아서 걱정으로 마음이 무거웠다. &lt;/p&gt;
&lt;p&gt;반대로 비가 많이 오면 어름장사하는 큰 아들 때문에 마음이 무거웠다.&lt;/p&gt;
&lt;p&gt;그러니 날씨가 더워도 걱정이요, 날씨가 비가 와도 걱정이었다.&lt;/p&gt;
&lt;p&gt;매일 기도하는데 하나님께 비가 오게 해달라고 할 수도 없고, &lt;/p&gt;
&lt;p&gt;덥게 해 달라고 기도할&amp;nbsp;수가 없었다.&lt;/p&gt;
&lt;p&gt;권사님은 마음이 무거워서 고민하다가 목사님에게 찾아가 상담하게 되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quot;목사님, 저에게 아들이 둘 있는데 아들들&amp;nbsp;때문에 여름만 되면 걱정으로 제 마음이 탑니다.&quot;&lt;/p&gt;
&lt;p&gt;&quot;아니, 권사님, 왜 그러십니까? 아들들이&amp;nbsp;속을 썩입니까?&quot;&lt;/p&gt;
&lt;p&gt;&quot;아닙니다. 아들들이야 성품이 착하고 속을 썩이지는 않습니다.&lt;/p&gt;
&lt;p&gt;&amp;nbsp; 그런데 큰 아들은 얼음 장사를 하는데 &lt;/p&gt;
&lt;p&gt;&amp;nbsp; 비만 오면 큰 아들 장사가 되지 않아서&amp;nbsp;속이 상합니다.&lt;/p&gt;
&lt;p&gt;&amp;nbsp; 둘째는&amp;nbsp;우산 장사를 하는데 날씨만 더우면 &lt;/p&gt;
&lt;p&gt;&amp;nbsp; 둘째가 장사가 되지 않아서 그것 때문에 속이 상합니다.&lt;/p&gt;
&lt;p&gt;&amp;nbsp; 날씨가 더우면 우산장사하는 둘째 때문에 걱정이요, &lt;/p&gt;
&lt;p&gt;&amp;nbsp; 비가 오면 얼음장사하는 첫째 때문에 걱정입니다.&lt;/p&gt;
&lt;p&gt;&amp;nbsp; 때로는 날씨 걱정 때문에 잠이 오지 않을 때도 있답니다.&lt;/p&gt;
&lt;p&gt;&amp;nbsp; 목사님, 저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김권사님의 말을 듣던 목사님은 갑자기 박장대소하면서 웃는 것이 아닌가?&lt;/p&gt;
&lt;p&gt;&quot;하~하 ~하~~~&quot;&lt;/p&gt;
&lt;p&gt;&quot;아니, 목사님, 저는 고민되어 말하는데, 목사님은 왜 웃으십니까?&quot;&lt;/p&gt;
&lt;p&gt;&quot;권사님, 웃어서 죄송합니다. &lt;/p&gt;
&lt;p&gt;&amp;nbsp; 권사님이 걱정하지 않도 될 문제를 걱정하고 사십니다.&lt;/p&gt;
&lt;p&gt;&amp;nbsp; 오히려 기뻐하고&amp;nbsp;즐거워하면서 살 수 있습니다.&quot;&lt;/p&gt;
&lt;p&gt;&quot;아니, 그게 뭔데요?&quot;&lt;/p&gt;
&lt;p&gt;&quot;권사님 이제 생각을 바꾸세요. &lt;/p&gt;
&lt;p&gt;&amp;nbsp; 비가 올 때는 우산장사하는 둘째가 돈을 많이 벌어서 좋구요,&lt;/p&gt;
&lt;p&gt;&amp;nbsp; 날씨가 더우면 얼음 장사하는 첫째 아들이 돈을 많이 벌어서 좋구요,&lt;/p&gt;
&lt;p&gt;&amp;nbsp; 그러니 비가 와도 할렐루야~ 더워도 할렐루야~아닙니까?&lt;/p&gt;
&lt;p&gt;&amp;nbsp; 권사님은 안되는 쪽으로만 생각했기 때문에 걱정에 잡힌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 그러니 이제 안되는 쪽으로 생각하지 마시고 되는 쪽으로 생각하면서 사세요,&lt;/p&gt;
&lt;p&gt;&amp;nbsp; 그러면 걱정은 물러가고 즐겁게 살 수 있습니다. &lt;/p&gt;
&lt;p&gt;&amp;nbsp; 권사님, 화이팅입니다!&quot;&lt;/p&gt;
&lt;p&gt;목사님의 말씀을 들은 김권사님의 얼굴이 환해졌다.&lt;/p&gt;
&lt;p&gt;&quot;아, 목사님, 말씀을 듣고 보니까 맞네요.&lt;/p&gt;
&lt;p&gt;&amp;nbsp;&amp;nbsp;이때까지 저는 안되는 아들만&amp;nbsp;생각하고 근심했는데.&lt;/p&gt;
&lt;p&gt;&amp;nbsp; 이제부터는 장사 잘 되는 아들쪽을 생각하면서 살겠습니다. &lt;/p&gt;
&lt;p&gt;&amp;nbsp; 목사님, 감사합니다.&quot;&lt;/p&gt;
&lt;p&gt;김권사님은 무거운 마음의 짐을 벗어버리고 즐거운 마음으로 집으로 돌아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우리는 인생을 살면서 안되는 것을 생각하면서 살 때가 얼마나 많은가?&lt;/p&gt;
&lt;p&gt;부정적인 생각으로 사물을 바라보니 마음의 즐거움이 없어진다.&lt;/p&gt;
&lt;p&gt;12명의 정탐꾼들이 가나안 땅에 가서 정탐하고 돌아와서 보고 할 때 &lt;/p&gt;
&lt;p&gt;두부류로 나누어졌다. &lt;/p&gt;
&lt;p&gt;놀랍게도 12명중 10명이 완전히 부정적인 눈으로 해석하고 &lt;/p&gt;
&lt;p&gt;부정적인 보고을 했다. &lt;/p&gt;
&lt;p&gt;오직 2명, 여호수아와 갈렙만이 밝고 긍정적인 보고을 했다.&lt;/p&gt;
&lt;p&gt;오늘도 다수는 부정적인 생각과 말을 하면서 산다.&lt;/p&gt;
&lt;p&gt;반대로 소수만이 긍정적인 생각과 말을 한다.&lt;/p&gt;
&lt;p&gt;생각을 바꾸자. &lt;/p&gt;
&lt;p&gt;어두운 쪽만 바라보지 말고 밝은 쪽을 생각하면서 살자.&lt;/p&gt;
&lt;p&gt;햇빛을 반사하는 달의 앞면은 아름답지만 달의 뒷면은 영하 200도 정도되는 곳이란다.&lt;/p&gt;
&lt;p&gt;달의 앞면을 보지 않고 뒷면을 생각하면서 우울하게 살 필요가 있을까?&lt;/p&gt;
&lt;p&gt;아름다운 장미꽂을 보고 노래하고 기뻐하면서 살아야지,&lt;/p&gt;
&lt;p&gt;장미꽃의 가시만을 보고 마음 아파하면서 살 필요가 있을까?&lt;/p&gt;
&lt;p&gt;생각을 바꾸면 행복이 보인다.&lt;/p&gt;
&lt;p&gt;생각을 새롭게 하면&amp;nbsp;감사가 나타난다.&lt;/p&gt;
&lt;p&gt;밝은 생각, 긍정적인 생각, 믿음의 생각으로 인생을 노래하면서 살아가자.&lt;/p&gt;
&lt;p&gt;슬퍼하면서 살기에는 너무 인생의 시간이 짧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 &lt;img class=&quot;thumb_img&quot; alt=&quot;&quot; src=&quot;http://i2.search.daumcdn.net/image03.search/02/e.77.0d.BL_0GgQf_7089316_0.jpg&quot; width=&quot;130&quot; height=&quot;13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Sat, 12 May 2012 20:16:5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우리는 그러지 말자</title>
            <dc:creator>강종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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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승려들이 호텔에서 거액의 도박판을 벌인 혐의로 검찰에 고발됐다.&amp;nbsp;&lt;br /&gt;서울중앙지검은 2012년 5월 9일 조계종 산하 유명사찰의 주지 스님을&lt;/p&gt;
&lt;p&gt;비롯한 승려 8명이 도박을 했다는 고발장이 접수됐다고 밝혔다.&lt;br /&gt;고발인인 조계종 총무원 소속 성호승려는 4월 23일 전남 장성군 북하면 약수리의 &lt;/p&gt;
&lt;p&gt;한 특급호텔 스위트룸에서 억대 도박현장이 찍힌 몰래 카메라를 &lt;/p&gt;
&lt;p&gt;검찰에 고발장과 함께 증거자료로 제출했다.&lt;br /&gt;성호승려가&amp;nbsp;입수한 영상에는 승려들이 한 방에 빙 둘러앉아 &lt;/p&gt;
&lt;p&gt;담배를 피운채 도박에 열중하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있다.&lt;br /&gt;이들은 4월 23일 저녁 8시부터 다음날 아침 9시까지 호텔 룸서비스까지 시켜 &lt;/p&gt;
&lt;p&gt;술과 안주를 먹으며 밤새 포커 도박판을 벌였고 이날은 백양사 전 방장 승려인 &lt;/p&gt;
&lt;p&gt;수산당 지종 대종사의 49재 전날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amp;nbsp;&lt;br /&gt;성호승려는&amp;nbsp;고발장에서 이들이 선량한 풍속과 사회 질서를 &lt;/p&gt;
&lt;p&gt;위반한 만큼 철저히 수사해 엄벌에 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lt;br /&gt;한편 도박사건에 연루된 해당 주지 승려는 부처오신 날을 앞두고 &lt;/p&gt;
&lt;p&gt;지난 5일 일신상의 이유로 사의를 표명하고 종적을 감췄고 &lt;/p&gt;
&lt;p&gt;조계종은 검찰수사와 별개로 즉각 진상조사에 착수했다고 한다.&lt;/p&gt;
&lt;p&gt;불교계에 무슨 암투가 있는지 몰카사건을 시작으로 서로 폭로전을 전개하고 있다.&lt;/p&gt;
&lt;p&gt;일반 사람들의 눈에도 볼썽사납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불자들의 입장에서 보면 스님이 술을 마시고, 담배를 피우고, &lt;/p&gt;
&lt;p&gt;도박을 하고, 룸 서비스를 받는 행위는 있을 수가 없다.&lt;/p&gt;
&lt;p&gt;그런데 일부의 승려들이 그런 짓을 했다.&lt;/p&gt;
&lt;p&gt;그 일로 인하여 불교계가 발칵 뒤집히고,&lt;/p&gt;
&lt;p&gt;매스컴이 앞다투어 시끄럽게 보도들을 하고 있다.&lt;/p&gt;
&lt;p&gt;세상은 그들이 소위 종교지도자들이기에 그래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lt;/p&gt;
&lt;p&gt;그래서는 안되는 사람들이 그런 짓을 하니 얼마나 충격적이겠는가?&lt;/p&gt;
&lt;p&gt;우리는 그들의 잘못된 행동을 교훈삼아&amp;nbsp;절대 그러지 말자.&lt;/p&gt;
&lt;p&gt;고린도전서 10장에 보면 구약의 이스라멜 백성들이 &lt;/p&gt;
&lt;p&gt;하나님의 진노의 심판을 받게 된 네가지 죄목들을&amp;nbsp;기록하고 있다.&lt;/p&gt;
&lt;p&gt;그들이 저지른 네가지&amp;nbsp;죄는 우상숭배의 죄, 음행의 죄, &lt;/p&gt;
&lt;p&gt;하나님 시험하는 죄, 그리고 하나님께 원망하는 죄들이다. &lt;/p&gt;
&lt;p&gt;성경은 이스라엘 백성들이&amp;nbsp;받은 심판을 교훈삼아 &lt;/p&gt;
&lt;p&gt;우리는 그러지 말라고 경고하고 있다(고전 10:5-11).&lt;/p&gt;
&lt;p&gt;우리는 예수님을 믿으면서&amp;nbsp;결코 &lt;/p&gt;
&lt;p&gt;우상숭배, 음행, 하나님 시험, 원망의 죄를 짓지 말아야 할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스도인이란 그리스도에게 속한 사람이다.&lt;/p&gt;
&lt;p&gt;그리스도인들은 자신뿐만아니라 &lt;/p&gt;
&lt;p&gt;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의 명예를 걸고 사는 사람들이다.&lt;/p&gt;
&lt;p&gt;내가&amp;nbsp;잘못된 말이나 삶을 살면 나 혼자서 욕먹는 일이 아니다.&lt;/p&gt;
&lt;p&gt;내가 믿고 의지하는&amp;nbsp;그리스도의 명예가 실추되고 만다.&lt;/p&gt;
&lt;p&gt;내가 잘 하면 그리스도의 이름이 높임을 받지만, &lt;/p&gt;
&lt;p&gt;내가 잘못하면 그리스도의 이름이 부끄러움을 받는다.&lt;/p&gt;
&lt;p&gt;그러므로 그리스도인들은&amp;nbsp;생각과 말과 행동을 덕스럽게 해야 할 것이다.&lt;/p&gt;
&lt;p&gt;승려들이 승려다운 모습을 보이지 못하고 &lt;/p&gt;
&lt;p&gt;추한 모습을 드러내 사건을 보면서&amp;nbsp;내 자신을 돌이켜 보게 된다.&lt;/p&gt;
&lt;p&gt;우리는 우리를&amp;nbsp;위하여 십자가에 못박혀 피흘려 죽으신 &lt;/p&gt;
&lt;p&gt;예수님을 생각해서라도 그러지 말자.&lt;/p&gt;
&lt;p&gt;나는 하나님을 높이는 삶을 사는가?&lt;/p&gt;
&lt;p&gt;아니면 하나님의 이름을 실추시키는&amp;nbsp;삶을 사는가?&lt;/p&gt;
&lt;p&gt;&quot;너는 네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게 부르지 말라 &lt;/p&gt;
&lt;p&gt;&amp;nbsp; 여호와는 그의 이름을 망령되게 부르는 자를 죄 없다하지 아니하리라&quot;(출20:7)&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 &lt;/p&gt;
&lt;p&gt;&amp;nbsp; &lt;img src=&quot;http://i2.search.daumcdn.net/image03.search/01/6.3b.47.BL_0IUId_8892799_6.jpg&quot; alt=&quot;6.3b.47.BL_0IUId_8892799_6.jpg&quot; title=&quot;6.3b.47.BL_0IUId_8892799_6.jpg&quot; width=&quot;130&quot; height=&quot;130&quot; style=&quot;&quot; /&gt;&lt;/p&gt;
&lt;p&gt;&amp;nbsp;&amp;nbsp; &lt;/p&gt;
&lt;p&gt;&amp;nbsp;&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Thu, 10 May 2012 18:05:5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주님을 원합니다!</title>
            <dc:creator>강종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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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성 프랜시스(1182-1226)는 중세때 영성이 깊은 수도사이다.&lt;/p&gt;
&lt;p&gt;그에 대한 아름다운 일화가 많이 전해 내려오고 있다.&lt;/p&gt;
&lt;p&gt;어느날 프랜시스는 주님을 사모하면서 깊은 기도속에 들어갔다.&lt;/p&gt;
&lt;p&gt;주님을 찾는 그에게 예수 그리스도께서 기도 중에 나타나셨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quot;네가 나를 사랑하는구나. 네가 네게 무엇을 해 주기를 원하느냐?&apos;&lt;/p&gt;
&lt;p&gt;&quot;주님, 저는 다른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주님만을 원합니다.&quot;&lt;/p&gt;
&lt;p&gt;그 기도후에 성령께서 프랜시스의 영혼속에 충만하게 임하였다.&lt;/p&gt;
&lt;p&gt;예수님으로 충만해졌다.&lt;/p&gt;
&lt;p&gt;그의 마음속에 하늘의 기쁨과 사랑과 평화와 믿음과 감사가 넘쳤다.&lt;/p&gt;
&lt;p&gt;그는 그냥 기도실에 앉아 있을 수가 없었다.&lt;/p&gt;
&lt;p&gt;그는 성령이 충만하여 밖으로 뛰쳐나갔다.&lt;/p&gt;
&lt;p&gt;마을을 뛰어가면서 마음이 벅찬 감격을 가지고 사람들에게 크게 외쳤다.&lt;/p&gt;
&lt;p&gt;&quot;형제 자매들이여, 하나님이 우리를 지극히 사랑하십니다. &lt;/p&gt;
&lt;p&gt;&amp;nbsp; 우리도 하나님을 사랑합시다!&quot;&lt;/p&gt;
&lt;p&gt;그는 마을 사람들이 듣던지 아니 듣던지 기쁨이 충만하여 외치고 외쳤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마을을 지난 시냇가에 이르니 물고기들이 물속에서 헤엄치고 있었다.&lt;/p&gt;
&lt;p&gt;그는 헤엄치고 있는 물고기들을 바라보고&amp;nbsp;외쳤다.&lt;/p&gt;
&lt;p&gt;&quot;물고기 형제, 자매들이여!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십니다.&lt;/p&gt;
&lt;p&gt;&amp;nbsp; 우리도 하나님을 사랑합시다!&quot;&lt;/p&gt;
&lt;p&gt;물고기들이 그 말을 알아들었는지 물밖으로 뛰쳐 오르면서&amp;nbsp;화답을 하더란다.&lt;/p&gt;
&lt;p&gt;프랜시스는 길을 뛰어가는데 바람에 흔들거리는 길가의 가로수들을 보았다.&lt;/p&gt;
&lt;p&gt;그는 가로수들에게 소리쳐 외쳤다.&lt;/p&gt;
&lt;p&gt;&quot;나무 형제, 자매들이여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십니다.&lt;/p&gt;
&lt;p&gt;&amp;nbsp; 우리도 하나님을 사랑합시다!&quot;&lt;/p&gt;
&lt;p&gt;그의 말을 알아들었는지 가로수들이 하나님께 찬양하는 것처럼 더욱 흔들거렸다.&lt;/p&gt;
&lt;p&gt;프랜시스는 주님의 은혜에 북박쳐 달렸다.&lt;/p&gt;
&lt;p&gt;공중에 새들이 날아가는 것을 보고 외쳤다.&lt;/p&gt;
&lt;p&gt;&quot;새 형제, 자매들이여!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십니다.&lt;/p&gt;
&lt;p&gt;&amp;nbsp; 우리도 하나님을 사랑합시다!&quot;&lt;/p&gt;
&lt;p&gt;새들이 프랜시스의 말을 알아들었는지&amp;nbsp;크게 소리를 지르면서&lt;/p&gt;
&lt;p&gt;십자형을 만들어 힘차게 하늘을 향해 날았다.&lt;/p&gt;
&lt;p&gt;그는 사람뿐만아니라 하나님의 새와 짐승까지도 형제와 자매로 삼고 사랑했다고 한다.&lt;/p&gt;
&lt;p&gt;이 얼마나 부럽고 아름다운 신앙의 모습인가?&lt;/p&gt;
&lt;p&gt;그 비결이 무엇인가?&lt;/p&gt;
&lt;p&gt;성령충만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성령충만, 너무나 중요하다.&lt;/p&gt;
&lt;p&gt;성경은 술 취하지 말고 오직 성령의 충만을 받으라고 말씀하고 있다(엡5:18).&lt;/p&gt;
&lt;p&gt;성령의 충만함을 받는 것은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성도의 신앙필수이다.&lt;/p&gt;
&lt;p&gt;성령충만은 반복적이요, 계속적이요, 현재적이다.&lt;/p&gt;
&lt;p&gt;과거에 성령충만함을 받은 것으로 만족하지 말고 지금 현재 성령충만해야 한다.&lt;/p&gt;
&lt;p&gt;성령충만은 예수충만이다.&lt;/p&gt;
&lt;p&gt;성령충만은 기쁨충만이요, 사랑충만이요, 평화충만이다.&lt;/p&gt;
&lt;p&gt;우리의 노력과 힘씀으로 신앙생활을 잘 할 수 없다.&lt;/p&gt;
&lt;p&gt;오직 성령이 충만할 때 올바른 신앙의 승리와 열매가 나타난다.&lt;/p&gt;
&lt;p&gt;우리는 무엇보다 성령의 충만함을 사모하자.&lt;/p&gt;
&lt;p&gt;성령 충만함을 위하여 회개하고 기도하자.&lt;/p&gt;
&lt;p&gt;성령 충만한 하나님의 사람이 되자.&lt;/p&gt;
&lt;p&gt;자나깨나 성령충만하자.&lt;/p&gt;
&lt;p&gt;성령충만함을 사모하면서 기도하는 마음으로 찬송을 불러보자.&lt;/p&gt;
&lt;p&gt;&amp;nbsp;&lt;/p&gt;
&lt;p&gt;&quot;성령이여 강림하사 나를 감화하시고 애통하며 회개할 맘 충만하게 하소서&lt;/p&gt;
&lt;p&gt;&amp;nbsp; 성령이여&amp;nbsp;강림하사 크신 권능주소서 원하옵고 원하오니 충만하게 하소서&lt;/p&gt;
&lt;p&gt;&amp;nbsp; 힘이 없고 연약하나 엎드려서 비오니 성령강림 하옵소서 충만하게 하소서&lt;/p&gt;
&lt;p&gt;&amp;nbsp; 정케하고 위로하사 복을 받게 하소서&amp;nbsp; 충만하게 하시오니 무한감사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후렴)&lt;/p&gt;
&lt;p&gt;&amp;nbsp;예수여 비오니 나의 기도 들으사 애통하며 회개한 맘 충만하게 하소서 (찬송가 190장)&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 &lt;img class=&quot;thumb_img&quot; alt=&quot;&quot; src=&quot;http://i1.search.daumcdn.net/image03.search/01/e.46.7f.CF_dvrN_OMP8_104_17.jpg&quot; width=&quot;130&quot; height=&quot;13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Thu, 10 May 2012 09:41:3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선두 그룹입니까?</title>
            <dc:creator>강종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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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봄과 가을이 되면&amp;nbsp;전국 방방곳곳에서 마라톤 대회가 열린다.&lt;/p&gt;
&lt;p&gt;수천명, 수만명이 참가하여 42.195km를 완주한다.&lt;/p&gt;
&lt;p&gt;마라톤의 열기를 일으킨 사람중의 하나가 황영조 마라톤 선수이다.&lt;/p&gt;
&lt;p&gt;황영조&amp;nbsp;선수는&amp;nbsp;1992년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 열린 &lt;/p&gt;
&lt;p&gt;제 25회 올림픽 마라톤에서 금메달을 딴 선수이다.&lt;/p&gt;
&lt;p&gt;올림픽 경기중에 마지막에 열리는 마라톤은 올림픽의 의&amp;nbsp;꽃이라고 한다.&lt;/p&gt;
&lt;p&gt;마라톤 경기에서&amp;nbsp;경쟁하던 일본 선수를 마지막에 제치고 일등으로 골인하여&lt;/p&gt;
&lt;p&gt;온 국민을 열광케 한 쾌거가 지금도 기억에 생생하다.&lt;/p&gt;
&lt;p&gt;그 이후 황영조 선수는 민족의 영웅이 되어 매스컴에 자주 나타났다.&lt;/p&gt;
&lt;p&gt;한 번은 황선수가 여러 명이 모여 마라톤에 대한 애환을&amp;nbsp;프로에 참석하였다.&lt;/p&gt;
&lt;p&gt;나는 황선수에 관심을 가지고 그 프로를 유심히 보게 되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사회자가 황선수에게 물었다.&lt;/p&gt;
&lt;p&gt;&quot;황선수는 마라톤을 하면서 어려운 점이 있다면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quot;&lt;/p&gt;
&lt;p&gt;&quot;예, 저는 차가 지나가는 도로에서 매일 뛰는 연습을 하면서 &lt;/p&gt;
&lt;p&gt;&amp;nbsp; 많은 생각을 하곤 합니다.&amp;nbsp;&amp;nbsp;다른 사람들은 버스를 타고 나니고, &lt;/p&gt;
&lt;p&gt;&amp;nbsp;자가용을&amp;nbsp;타고 다니는데 왜 나는 이렇게 길에서 뛰는 인생이 되었는가?&lt;/p&gt;
&lt;p&gt;&amp;nbsp;아주 힘들때는 자동차 속에 들어가 죽고 싶을&amp;nbsp;때도 있었습니다.&quot;&lt;/p&gt;
&lt;p&gt;&quot;아, 그런 어려움도 있었겠군요.&lt;/p&gt;
&lt;p&gt;&amp;nbsp; 그런데 하나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amp;nbsp;다른 선수들은 마라톤을 할 때 손목에 시계를 차고 &lt;/p&gt;
&lt;p&gt;&amp;nbsp; 때때로 보면서 뛰는데 황선수는 왜 손목에 시계를 차지 않는지요?&quot;&lt;/p&gt;
&lt;p&gt;&amp;nbsp;나는 사회자의 그 질문에 대한 황선수의 대답이 대단히 궁금했다.&lt;/p&gt;
&lt;p&gt;&amp;nbsp;왜냐하면 마라톤 선수에게는 시간이 중요하기 때문이다.&lt;/p&gt;
&lt;p&gt;&quot;아, 그거는요. 저에게는 손목시계가 필요없기 때문입니다.&quot;&lt;/p&gt;
&lt;p&gt;&quot;아니, 마라톤을 하는데 손목 시계가 필요없다니요. &lt;/p&gt;
&lt;p&gt;&amp;nbsp; 시간을 보면서 달리는 속도조절을 잘 해야 하지 않을까요?&quot;&lt;/p&gt;
&lt;p&gt;&quot;저는 마라톤을 할 때 항상 제일 앞 선두 그룹에서 뛰기 때문에 시계가 필요없습니다.&amp;nbsp;&lt;/p&gt;
&lt;p&gt;&amp;nbsp; 선두 그룹의 앞에는 선도하는 차량이 앞서서 인도하는데 그 선도차량의 위에&lt;/p&gt;
&lt;p&gt;&amp;nbsp; 설치된 큰 전광판 시계가 그때마다 시간을 알려주기 때문에 그 시계를 보면서 뛰어 갑니다.&quot;&lt;/p&gt;
&lt;p&gt;&quot;아~, 그렇군요&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나는 항상 선두에서 뛰기 때문에 손목시계가&amp;nbsp;&lt;/p&gt;
&lt;p&gt;필요없다는&amp;nbsp;황선수의 말에 큰 감동을 받았다.&lt;/p&gt;
&lt;p&gt;얼마나 자신있는 마라톤 선수인가?&lt;/p&gt;
&lt;p&gt;마라톤 경기를 보면 자연스레 선두 그룹이 형성되고, 이진 그룹, 삼진 그룹이 형성된다.&lt;/p&gt;
&lt;p&gt;어떤 선수들은 속도조절을 잘못해서 중간에 뒤쳐지기도 하고 도중에 포기하기도 한다.&lt;/p&gt;
&lt;p&gt;이 땅에 얼마나 많은 예수믿는 사람이 있는가?&lt;/p&gt;
&lt;p&gt;믿음의 경주는 단거리 경주가 아니라&amp;nbsp;마라톤 경주와도&amp;nbsp;같다.&lt;/p&gt;
&lt;p&gt;예수님을 믿는 그 순간부터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lt;/p&gt;
&lt;p&gt;천국에 들어갈 때까지 마라톤과 같이 경주를 한다.&lt;/p&gt;
&lt;p&gt;그들을 하나님의 눈으로 보면 선두 그룹, &lt;/p&gt;
&lt;p&gt;이진 그룹, 삼진 그룹, 후진 그룹들로 구별될 것이다.&lt;/p&gt;
&lt;p&gt;어떤 사람들은 도중에 이단에 빠지기도 하고, &lt;/p&gt;
&lt;p&gt;타종교인이 되기도 하고 중도에 하나님을 떠난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우리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되시는&amp;nbsp;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알았으니 &lt;/p&gt;
&lt;p&gt;이왕이면 뒤에 처지는 사람이 되어서는 아니될 것이다.&lt;/p&gt;
&lt;p&gt;하나님보시기에 앞서는 선두 그룹의 그리스도인이 되어야 할 것이다.&lt;/p&gt;
&lt;p&gt;사도 바울의 신앙고백은 내게&amp;nbsp;항상 도전과 격려가 된다.&lt;/p&gt;
&lt;p&gt;&quot;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lt;/p&gt;
&lt;p&gt;&amp;nbsp;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lt;/p&gt;
&lt;p&gt;&amp;nbsp;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며 &lt;/p&gt;
&lt;p&gt;&amp;nbsp; 내게만 아니라&amp;nbsp;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모든 자에게도니라&quot;(딤후4:7-8)&lt;/p&gt;
&lt;p&gt;&amp;nbsp;나는 하나님 보시기에 선두 그룹에 속한 그리스도인인가?&lt;/p&gt;
&lt;p&gt;&amp;nbsp;아니면 중간 그룹에 속한 사람인가?&lt;/p&gt;
&lt;p&gt;&amp;nbsp;후진 그룹에 속하여 힘들게 헐떡거리면서 겨우 믿는 자인가?&lt;/p&gt;
&lt;p&gt;&amp;nbsp;신앙의 마라톤 경주에서 선두그룹에 속한 신앙인이 되기를 더욱 힘쓰자.&lt;/p&gt;
&lt;p&gt;&amp;nbsp;하늘의 상을 받기에 합당한 자가 되자.&lt;/p&gt;
&lt;p&gt;&quot;운동장에서 달음질하는 자들이 다 달릴지라도&lt;/p&gt;
&lt;p&gt;&amp;nbsp;&amp;nbsp;오직 상을 받는 사람은&amp;nbsp;&amp;nbsp;한 사람인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냐&amp;nbsp; &lt;/p&gt;
&lt;p&gt;&amp;nbsp; 너희도 상을 받도록 이와 같이 달음질하라&quot;(고전9:24)&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img id=&quot;image_simg_24&quot; class=&quot;imgLine&quot; alt=&quot;&quot; src=&quot;http://i1.search.daumcdn.net/image03.search/01/33CLK1CE9xSVqzuaFXDFQce02MeR1SpTgIibD5GK6I0&quot; width=&quot;130&quot; height=&quot;13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 &lt;/p&gt;
&lt;p&gt;&amp;nbsp;&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Wed, 09 May 2012 11:11:16 +0900</pubDate>
                                </item>
                <item>
            <title>5월에는</title>
            <dc:creator>saah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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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quot;3&quot;&gt;&lt;img src=&quot;http://www.holyqt.com/xe/files/attach/images/450/318/041/2c9c52f19381c08de3d0dd34f4b309e9.jpg&quot; alt=&quot;2c9c52f19381c08de3d0dd34f4b309e9.jpg&quot; title=&quot;2c9c52f19381c08de3d0dd34f4b309e9.jpg&quot; width=&quot;200&quot; height=&quot;230&quot; style=&quot;WIDTH: 200px; FLOAT: right; HEIGHT: 230px; margin:9px;&quot; /&gt;계절의 여왕이라고 하는 5월입니다. 4월에 이어서 아직도 피지 못했던 꽃들이 산을 수놓은 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야외활동하기에 가장 좋은 달이기에 수많은 행사들이 날에 날을 이어서 진행됩니다. 노동절을 시작으로 어린이 날, 어버이 날, 스승의 날, 등등, 가족 모임과 친지 모임, 기타 단체에서 행하는 모임들이 아주 많은 달입니다. 사람이 살아감에 있어서 서로 간에 관계를 맺는 인간관계가 매우 중요합니다.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기 때문입니다. 혈연, 지연, 학연 등등의 인연을 바탕으로 사회생활을 하면서 다양한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인간의 관계를 더욱더 풍성하고 끈끈하게 맺어주는 끈이 함께 모여서 행사를 하는 것입니다. 사람이 힘들고 어렵게 살던 때는 이러저런 핑계로 모임을 소홀히 할 수 있지만, 어느 정도 숨 돌릴 틈만 있으면 다양한 방법으로 모임을 갖게 됩니다. 이런 모임이 삶의 활력소가 된다는 것은 틀림이 없습니다.&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lt;/span&gt;&lt;/fon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lt;br /&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바쁘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다양한 관계에서 오는 모임에 참석하려면 너무나 벅차다는 것을 압니다. 그렇다고 소홀히 할 수도 없는 일이기에 힘들어 할 때가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좋은 인간관계의 끈을 놓치지 말아야 합니다. 문제는 모든 관계에 있어서 사랑과 정성이 아니라 나를 나타내기 위해서 물질이 앞서가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기 쉽습니다. 중요한 것은 사랑의 전달인데, 너무나 물질화되어버린 환경에서 물질적인 것을 외면하고 관계를 이어가기가 쉽지 않다는데 있습니다. 여러 모임들을 적당하게 분산시켜 놓았더라면 좋았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활동하기 가장 좋은 달에&amp;nbsp;필요한 행사를 하려다 보니 겹치는 부분들이 많을 수밖에 없습니다. 미리 계획을 세워서 행사에 참여하면 스트레스로부터 한결 자유로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lt;/span&gt;&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lt;/span&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lt;br /&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믿는 사람으로서 더욱 힘이 드는 것은 우리의 행동을 통하여 나 자신뿐만 아니라 모든 크리스천에 대한 평가와 우리가 섬기는 하나님에 대한 평가를 하기 때문입니다. 마땅히 해야 할 일이라면 적극적으로 참여하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억지로 참여하면 더욱 힘이 들지만, 자원하는 마음으로 가기쁘게 참여하면 삶의 활력소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나만 바쁜 것이 아니라 모두가 바쁩니다. 우리는 교회에도 충성을 해야 하기 때문에 더욱 바쁘게 살아야 합니다. 모든 근심걱정을 하나님께 맡기고, 행하면 하나님께서 넉넉히 감당할 수 있는 힘과 여건을 주실 것입니다.&lt;/span&gt;&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lt;/span&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lt;br /&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5월은 가정이라는 큰 주제를 중심으로 많은 행사들이 있습니다. 행사들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것이 아니라,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생각한 그 생각이 스스로에게 스트레스를 준다는 것을 알아야 하겠습니다. 인생은 축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함께 만나야 하고, 함께 나눠야 하고, 함께 즐겨야 합니다. 서로 만나냐 한다면, 조심할 것이 있습니다. 언어와 행동이 덕스러워야 한다는 것입니다. 가능하면 격려하는 말, 서로를 세워주는 말, 사랑의 언어를 사용해야 하겠습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행하면 버릴 것이 없습니다. 나의 희생을 통하여 많은 사람들이 힘을 얻고 행복해 한다면 그 희생을 기꺼이 감수해야 할 것입니다. 분명한 것은 하나님께서 30배, 60배, 100배로 채워주신다는 것입니다. 당장 가시적으로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손해를 본 것 같지만, 지나서 헤아려보면 분명 남는 장사라는 것입니다.&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lt;/span&gt;&lt;br /&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너무도 바쁜 5월에는 감사한 일들이 많았으면 하겠습니다. 관계를 맺고 싶어도 뒤틀린 관계 때문에 아파하는 사람들을 생각하면서 감사함으로 좋은 관계를 위해서 헌신하십시오. 기쁜 일들이 많았으면 합니다. 겉으로는 웃는 것 같지만, 상처받고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알고서 조그만 일에도 기뻐할 수 있는 마음의 넉넉함이 있었으면 합니다. 섬기며 봉사하는 일이 많았으면 합니다. 오늘의 내가 있는 것은 나의 노력뿐만이 아니라 나를 위해서 직접, 간접적으로 끈을 맺고 있는 수많은 사람들의 희생과 수고의 결과임을 알고, 그 베풀어주심에 감사하며 보답하는 마음으로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사회가 살벌하다고 생각하십니까? 물론 그럴 수도 있지만, 따뜻하고 보람된 일들이 더 많다는 것을 알아야 하겠습니다. 하나님은 희망이 꽉 찬 5월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이 5월이 보람된 한 달이 되었으면 합니다.&lt;/span&gt;&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Sat, 05 May 2012 19:08:3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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