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주제의 사역과 관련한 연구들이 테마글로 기록됩니다.
테마글은 설교, 칼럼 이외의 신학, 목회, 시, 수필, 상담사례 및 기타 전문적이거나 관심 분야의 것들입니다.
글을 올리는 집필자의 글 분량이 많거나 집필 영역이 다양한 경우엔 별도의 게시판으로 이전하여 하나의 테마를 이루게됩니다.
글 수 201
사단의 고민(1) 난 정말 그 녀석이 싫다. 그런 녀석은 처음본다. 아침에 일어나서 큐티를 열심히 하는 것은 인정한다. 거기까지 내가 봐준다. 하지만 왜 기도를 한시간 이상 하느냐 말이다. 도대체 기도를 하는 멍청한 녀석들은 이해를 못하겠다. 기도하지 않고 사역하면 눈에 보이는 결과를 경험할텐데 아침 기도까지도 좋다. 그런데 이놈은 뭐 저녁 9시 기도회를 만들어서 혼자만 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까지 기도하게 만드는거야. 남들은 그 시간에 기도와 상관없이 사는데 말이야. 내가 보기에 목회를 아주 멍청하게 하고 있어. 남들은 세련되게 하는데 말이야. 하여튼 나는 기도가 정말 싫다. 싫어. 그것도 기도를 많이 하면 더 더욱 싫어. 기도없이 신앙생활하는 교인들도 많고, 목회자도 많은데 이녀석은 다른 사람들과 달리 기도를 많이하지. 참 싫다. 싫어. 기도하는 것은 내 인정한다. 그런데 기도하는 내용을 들어보면 내가 더 미쳐. 도대체 자기를 위한 기도는 별로 없다는거야. 자기와 상관없는 뭐 동역자, 다른교회, 교인들을 위해서 왜 기도하냔 말야. 나라와 민족, 정치와 사회, 경제등의 기도의 범위도 광범위해. 더 이해하지 못할 것은 그 녀석에게 시험거리가 되는 사람을 위하여 집중 기도하는거야 미치고 환장할 일이야. 내가 그녀석이 기도할 때마다 쓸데없는 짓일이라는 생각을 집어넣어 주어도 그녀석은 무식하게 ,멍청하게 기도만 하는거야 내 살아 생전에 그렇게 무식하게 기도하는 놈은 많이 보지 못했어. 정말 내 살 빠진다. 스트레스받는다고. 그런데 거기까지 괜찮다 이거야. 왜 말씀을 대충보지 그렇게 꼼꼼하게 보는지 모르겠어. 뭐 성경은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믿고 보는데 내가 미치겠어. 성경을 볼때마다 알게 해달라고 기도도 간절히 하고 관주나 주석, 관련서적들을 왜 그렇게 꼼꼼히 보는지. 성경은 대충 삼국지나, 윤리책같이 보면 될 것인데 왜 그렇게 파고 드는지. 많은 사람들이 믿노라하면서 다른 책들은 많이 보면서 성경은 잘 안보거든. 그런데 이녀석은 성경의 박사가 되려는지 성경을 파고 드는거야. 어떤 교인들은 일주일에 성경 한장도 읽지 않고 그냥지나가는데 말야. 더 환장하는 것은 그 말씀을 그대로 실천할려고 한다는거야 전도에 대한 말씀이 오면 그대로 바보같이 무대뽀로 막 전도하는거야 광신자같이. 또 어떤 날은 용서에 대한 말씀에 은혜를 받으면 마음에 꺼끄러운 사람에게 막 전화를 걸어 용서를 구하는거야. 자존심도 없는 모양이야. 죄에 대한 지적의 말씀이 나오면 순진하게 무릎꿇고 막 울면서 회개하는거 있지. 야, 참 순진하게 믿는데 내가 감당을 못하겠어. 사실 성경을 많이 아는 사람은 쪼금 무서운데 성경을 실천하는 사람은 내가 속으로 많이 떨어. 말은 하지 않아서 그렇지. 한번은 전도한다고 전도지를 들고 돌아다니는 꼴이 보기싫어서 전도받는 사람을 충돌질시켜서 바보취급해 버리고 핍박을 받게 했지. 처음에는 조금 쫄더군. 그러더니 조금지나니까 그 자체를 하나님께 감사한다는거야 글쎄 주님은 자기를 위하여 십자가에 못밖히셨는데 이까짓 조롱과 핍박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도리어 찬송하면서 감사하는거야. 그러니 내가 어떻게 해 볼 수가 없더라고. 그녀석만 생각하면 환장하겠어. 아휴, 내가 그 녀석만 생각하면 가슴이 답답해. 나 물 한잔 먹고 이야기 계속할께.



런 녀석은 처음본다.
아침에 일어나서 큐티를 열심히 하는 것은 인정한다.
거기까지 내가 봐준다.
하지만 왜 기도를 한시간 이상 하느냐 말이다.
도대체 기도를 하는 멍청한 녀석들은 이해를 못하겠다.
기도하지 않고 사역하면 눈에 보이는 결과를 경험할텐데
아침 기도까지도 좋다.
그런데 이놈은 뭐 저녁 9시 기도회를 만들어서 혼자만 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까지 기도하게 만드는거야.
남들은 그 시간에 기도와 상관없이 사는데 말이야.
내가 보기에 목회를 아주 멍청하게 하고 있어.
남들은 세련되게 하는데 말이야.
하여튼 나는 기도가 정말 싫다. 싫어.
그것도 기도를 많이 하면 더 더욱 싫어.
기도없이 신앙생활하는 교인들도 많고, 목회자도 많은데
이녀석은 다른 사람들과 달리 기도를 많이하지.
참 싫다. 싫어.
기도하는 것은 내 인정한다.
그런데 기도하는 내용을 들어보면 내가 더 미쳐.
도대체 자기를 위한 기도는 별로 없다는거야.
자기와 상관없는 뭐 동역자, 다른교회, 교인들을 위해서 왜 기도하냔 말야.
나라와 민족, 정치와 사회, 경제등의 기도의 범위도 광범위해.
더 이해하지 못할 것은 그 녀석에게 시험거리가 되는 사람을 위하여
집중 기도하는거야
미치고 환장할 일이야.
내가 그녀석이 기도할 때마다 쓸데없는 짓일이라는 생각을 집어넣어
주어도 그녀석은 무식하게 ,멍청하게 기도만 하는거야
내 살아 생전에 그렇게 무식하게 기도하는 놈은 많이 보지 못했어.
정말 내 살 빠진다. 스트레스받는다고.
그런데 거기까지 괜찮다 이거야.
왜 말씀을 대충보지 그렇게 꼼꼼하게 보는지 모르겠어.
뭐 성경은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믿고 보는데 내가 미치겠어.
성경을 볼때마다 알게 해달라고 기도도 간절히 하고
관주나 주석, 관련서적들을 왜 그렇게 꼼꼼히 보는지.
성경은 대충 삼국지나, 윤리책같이 보면 될 것인데 왜 그렇게 파고 드는지.
많은 사람들이 믿노라하면서 다른 책들은 많이 보면서 성경은 잘 안보거든.
그런데 이녀석은 성경의 박사가 되려는지 성경을 파고 드는거야.
어떤 교인들은 일주일에 성경 한장도 읽지 않고 그냥지나가는데 말야.
더 환장하는 것은 그 말씀을 그대로 실천할려고 한다는거야
전도에 대한 말씀이 오면 그대로 바보같이 무대뽀로 막 전도하는거야
광신자같이.
또 어떤 날은 용서에 대한 말씀에 은혜를 받으면 마음에 꺼끄러운 사람에게
막 전화를 걸어 용서를 구하는거야.
자존심도 없는 모양이야.
죄에 대한 지적의 말씀이 나오면 순진하게 무릎꿇고 막 울면서
회개하는거 있지.
야, 참 순진하게 믿는데 내가 감당을 못하겠어.
사실 성경을 많이 아는 사람은 쪼금 무서운데
성경을 실천하는 사람은 내가 속으로 많이 떨어.
말은 하지 않아서 그렇지.
한번은 전도한다고 전도지를 들고 돌아다니는 꼴이 보기싫어서
전도받는 사람을 충돌질시켜서 바보취급해 버리고 핍박을 받게 했지.
처음에는 조금 쫄더군.
그러더니 조금지나니까 그 자체를 하나님께 감사한다는거야
글쎄 주님은 자기를 위하여 십자가에 못밖히셨는데
이까짓 조롱과 핍박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도리어 찬송하면서 감사하는거야.
그러니 내가 어떻게 해 볼 수가 없더라고.
그녀석만 생각하면 환장하겠어.
아휴, 내가 그 녀석만 생각하면 가슴이 답답해.
나 물 한잔 먹고 이야기 계속할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