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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생(三生)

강종춘 조회 수 5973 추천 수 0 2010.03.14 09:25:45

성경은 우리의 인생을 삼생으로 분류합니다.

1생은 어머니 뱃속에서의 10달의 기간이요,

2생은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 이 땅에서의 70~80년의 생입니다.

3생은 2생을 끝내고 가는 영원한 내세를 말합니다.

영원한 내세는 두 곳, 곧 천국과 지옥밖에 없습니다.

 

1생은 2생을 준비하는 시간이요,

2생은 3생을 준비하는 시간입니다.

영원의 3생에서 보면 1생도, 2생도 다 서론입니다.

오직 영원의 3생이 결론입니다.

그런데 2생을 사는 동안 내 영혼을 만드신 하나님을 만나면

영원한 내세는 행복한 3생이 될 것입니다.

곧 영원히 행복한 천국에 가서 하나님과 함께 살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2생을 사는 동안 내 영혼을 만드신 하나님을 만나지 못하고,

우상을 숭배하고 죄문제를 해결치 않으면 고통가운데 살다가 멸망을 받게 됩니다.

그의 영원한 내세는 불행한 3생이 됩니다.

곧 영원한 고통의 지옥에 가게 됩니다.

 

지옥은 실재하는 곳입니다.

지옥은 참으로 무서운 곳입니다.

그곳은 꺼지지 않는 불이 계속 타고 있는 곳이요,

하나님의 자비가 없는 곳입니다.

구더기도 죽지 않고, 소금치듯하며 고통받는 곳입니다. (막9:48-49)

그곳은 울며 이를 갊이 있는 곳입니다.(마8:12)

우리는 사람으로 태어나서 절대로 지옥에 가서는 안됩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2생을 사는 동안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천국의 3생을 준비하고 사는 사람이요,

어리석은 사람은 2생을 사는 동안

3생을 준비치 않고 죄가운데 사는 사람입니다.

 

세상을 떠난 법정이 종교인으로서 훌륭한 사람인 모양입니다.

세상 사람의 눈으로 볼 때에는 멋있는 종교인으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창조주 하나님의 입장에서 보면 그렇지 않습니다.

도리어 하나님의 진노를 쌓은 사람입니다.(롬1:18-32)

 

법정의 죽음과 많은 불자들의 애도을 보면서

누구에게나 있는 3생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성경에 있는 하나님의 말씀들을  되새겨 보았습니다.

 

"존귀에 처하나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멸망하는 짐승같도다"(시50:49)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히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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