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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천지에 충만하지 아니하냐?
말씀: 예레미야 23:23-24
찬송: 28장, 40장, 44장,
어느 마을에 기독교를 비난하고 방해하는 한 무신론자가 있었습니다.
그는 어느 주일 아침 길에서 교회에 다녀오는 어린 아이를 만났습니다.
그 아이의 손에는 성경과 찬송이 들려 있었습니다.
무신론자는 비웃는 표정으로 그 아이에게 물었습니다.
“얘야, 너 어디갔다 오니?”
“교회에 다녀오는 길이에요”
“교회에 가서 뭘했니?”
“예배드리고 성경배웠어요”
“그래, 그런데 말야, 너 하나님이 어디 있는지
나에게 말해줄 수 있겠니? 그러면 사과 하나 줄께“
그러자 아이는 빙그레 웃으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아저씨,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 곳이 어디있는지 저에게알려주세요.
그러면 제가 아저씨께 사과 두 개를 드릴께요”
어리석은 자는 그 마음에 하나님이 없다라고 합니다.(시14:10)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입니다.(잠1:7).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입니다.(잠9:10)
하나님은 지금도 살아계십니다.
우상은 은과 금이요, 사람의 수공물입니다.
입이 있어도 말하지 못하며,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며,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합니다.(시115:4-7)
코가 있어도 맡지 못하며, 손이 있어도 만지지도 못합니다.
발이 있어도 걷지 못하며 목구멍으로 소리도 못합니다.
하나님은 살아계시기에 오늘도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은 살아계시기에 오늘도 보고 계십니다.
우리의 기도와 찬양도 다 듣고 계십니다.
전능하신 손으로 우리를 붙잡아 주십니다.(사41:10)
살아계신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동행해 주십니다.(시23:4)
세상 끝날까지 함께 하실 것을 굳게 약속하셨습니다.(마28:20)
하나님은 천지에 충만하신 분이십니다.(렘23:24)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에게 도움이시오, 방패가 되십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에게 복을 주십니다.(시115:12-15)
하나님은 가까운데도 계시고, 먼데도 계십니다.
하나님앞에 은밀하게 숨길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이 세상 어디에나 충만하게 계십니다.(렘23:23-24)
하나님을 의지하고 사랑합시다.
그리고 마음과 정성을 다해 예배드리고 찬양합시다.
생각하기: 살아계신 하나님을 진짜 믿습니까?
주여, 살아계신 하나님으로 충만하여 주와 동행하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