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룡 목사의 기독교 변증에 관한 학문적 글을 지속적으로 정리합니다.
또한 타종교의 교리적 중심 사상을 기독교 관점에서 심도있게 정리하였습니다.
신학자이며 목회자로서 기독교 변증과 관련한 칼럼들이 함께 올려지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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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는 신화가 아니다!” 책 출간을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저는 이번에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서, “예수는 신화가 아니다”라는 책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기독교 신앙의 왜곡을 막고, 진리를 올바르게 세우고자 하는 열정에서 쓰여졌습니다. 이 책을 집필하는 과정에서 하나님의 섬세한 도우심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 칼럼을 통해서 이 책의 필요성에 대해서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이 책이 널리 읽혀지고, 또한 이 책을 읽는 사람들마다 진리를 올바르게 깨닫게 되도록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의 글은 출판사의 “보도자료”입니다. ///
이 책은 프리크와 갠디가 쓴 <예수는 신화다>와 SBS의 다큐멘터리, <신의 길 인간의 길>에서 밝힌 예수는 신화적 인물이라는 잘못된 주장에 대하여 올바른 학문적 반박을 제기하기 위해 쓰여진 책이다. <기독교 지성으로 이해하라>의 저자인 박명룡 목사는 『예수는 신화가 아니다』를 통하여 ‘예수는 신화적 인물이다’는 허구적 주장을 명쾌하게 파헤칠 뿐만 아니라, 예수의 역사성에 대한 학문적 근거들을 명확하게 제시하고 있다. ///
지금 한국 사회는 예수의 정체성에 대한 잘못된 정보들에 의해 심각하게 오염되어 있다. 지난 2002년에 번역된 <예수는 신화다>라는 책은 정당한 학문적 근거 없이 예수를 신화적 인물로 왜곡하였다. 이 책은 예수는 역사적 인물이 아니라 고대 신비종교들의 신화들에서 각색된 허구의 인물이라고 주장한다. 이 책은 올바른 학문적 근거를 제시하지 않은 채 예수를 신화의 인물로 단정하였다. 그러나 역사적 예수를 연구하는 권위있는 학자들은 이 책의 가치를 전혀 인정하지 않을 뿐 아니라, <다빈치 코드>와 같은 소설류와 다를 바 없는 것으로 취급하고 있다. 그런데 그 책은 지난 2008년 6월 말, SBS 대기획 <신의길 인간의 길> 제 1부 ‘예수는 신의 아들인가?’라는 다큐멘터리로 다시 등장하였다. SBS의 영상물은 학문적 가치를 전혀 인정받지 못한 <예수는 신화다>라는 책을 바탕으로 제작되었다. 그 다큐멘터리는 예수의 정체성을 신화의 인물로 착각하게끔 만들었다. 이처럼 한국 사회에서는 학문적 근거가 매우 결여되어 있는 잘못된 정보들에 의해 참된 진리가 허구적 신화로 왜곡되는 심각한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진리의 왜곡은 많은 영혼들을 잘못된 길로 인도할 수 있는 위험을 내포하고 있다. 이것은 심각한 영적 적조 현상이 아닐 수 없다. ///
따라서 『예수는 신화가 아니다』 이 책은 한국 사회에 널리 퍼져있는 예수에 관한 왜곡된 기름 찌꺼기들을 제거함으로써 이 땅에 진리를 올바로 세우게끔 도움을 주고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예수는 신화다>와 SBS의 다큐멘터리의 논지를 학문적 근거를 바탕으로 조목조목 반박함으로써 예수의 정체성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제시하고 있다. 특히 저자는 이 책을 통하여 프리크와 갠디가 쓴 <예수는 신화다>의 논지를 철저하게 분석 비판함으로써 그들의 주장이 조작된 허구에 불과하다는 점을 밝혀낸다. 뿐만 아니라, 저자는 예수가 역사 속에서 살았던 고대 인물들 중에서 가장 확실한 역사성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에 대한 합리적인 증거들을 제시하고 있다. ///
지금도 인터넷에서는 ‘시대정신’으로 번역된 ‘자이트가이스트’(zaitgeist)라는 인터넷 영화가 예수에 대한 참된 진리를 혼미케 하고 있다. 이 영화는 구글(google) 비디오 사이트를 통해서 전 세계 22개국 언어로 번역되어있다. 이 영화 역시 ‘예수는 실제 역사적 인물이 아니라 조작된 신화의 인물이다’는 주장을 펼치고 있다. 한국에서 2008년 9월부터 한국어로 번역된 이 영상물은 많은 젊은이들로 하여금 예수에 대한 왜곡된 정보가 마치 진리인 듯 현혹시키고 있다. 이처럼 거짓 사상의 도전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
한국의 크리스천들은 오늘날의 영적 전쟁이 이러한 잘못된 사상들을 통하여 우리들에게 다가오고 있다는 사실을 직시해야만 한다. 크리스천들은 진리가 거짓 사상에 의해 왜곡되어 가는 영적인 적조 현상들을 막아내고, 그것을 정화시켜나갈 의무가 있다. 『예수는 신화가 아니다』 이 책은 이처럼 한국 사회에 만연한 기독교 진리의 왜곡을 막고, 예수의 진리를 올바로 세우는데 큰 힘을 보태 줄 것이라고 기대된다. 당신은 이 책을 통해서 예수는 신화가 아니라 이 세상에 살았던 고대 인물들 중에서 가장 확실한 역사적 인물임을 명확하게 알고 증언 하게 될 것이다. 분명, 예수는 신화가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