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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text">기독교변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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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은 누가 만들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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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7-17T02:17:31+09:00</published>
      <updated>2010-07-17T02:29:45+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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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지성적영성</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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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amp;nbsp;&lt;img src=&quot;http://www.holyqt.com/xe/files/attach/images/3958/658/008/140pmr5.jpg&quot; alt=&quot;140pmr5.jpg&quot; title=&quot;140pmr5.jpg&quot; width=&quot;140&quot; height=&quot;140&quot; style=&quot;&quot; /&gt;&lt;/p&gt;
&lt;p&gt;&amp;nbsp; &lt;/p&gt;
&lt;p&gt;제 아들이 5살 때였습니다. 성경 말씀을 읽어주고 있었는데, 갑자가 저에게 이런 질문을 했습니다.&lt;/p&gt;
&lt;p&gt;&amp;nbsp;“아빠!, 하나님은 누가 만들었어요?” &lt;/p&gt;
&lt;p&gt;하나님은 누가 만들었는가라는 갑작스런 아들의 질문에 저는 약간 당황했습니다. &lt;/p&gt;
&lt;p&gt;“응 하나님은 누가 만들지 않고, 원래부터 계셨던 분이야!”라고 대답은 했지만, 5살 어린이를 이해시키기에는 너무나 어려운 질문이었습니다.&lt;br /&gt;&amp;nbsp;무신론적 철학자인 버트란트 레셀은 “만약 모든 것에 원인이 있다면, 하나님도 원인이 이어야만 한다”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는 하나님은 누가 만들었는가라는 질문을 던졌습니다. &lt;br /&gt;&amp;nbsp;뿐만 아니라, 오늘날 진화론적 과학자로 널리 알려져 있는 리처드 도킨스가 있습니다. 도킨스는 “만들어진 신”이라는 책을 썼습니다. 그 책에서 도킨스는 주장하기를, “만일 이 세상을 어떤 설계자가 만들어 냈다면, 그 설계자는 과연 누가 만들었는가?”라는 질문을 던집니다. 그의 논지를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하나님은 과연 누가 만들었는가?”라는 의문입니다. &lt;/p&gt;
&lt;p&gt;&lt;br /&gt;&amp;nbsp;이처럼 “하나님은 과연 누가 만들었는가”라는 질문은 어린 아이로부터 세계적인 철학자와 과학자에 이르기까지, 모든 사람들에게 의문시 되는 중요한 질문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은 누가 만들었겠습니까?&amp;nbsp;&amp;nbsp; &lt;/p&gt;
&lt;p&gt;&lt;br /&gt;&amp;nbsp;인도에서는 옛날부터 재미있는 민담이 많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 중에서 우주와 관련된 이야기를 누군가 현대 언어로 각색하였는데, 그 이야기가 철학자 제임스 사이어가 쓴 “코끼리 이름짓기”라는 책에 소개되어 있습니다. 그 이야기 내용은&amp;nbsp; 이렇습니다. &lt;/p&gt;
&lt;p&gt;&lt;br /&gt;&amp;nbsp;어느 소년이 학교에서 지구가 우주 공간에 둘러싸여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그래서 아버지에게 질문을 했습니다. “아버지, 어떻게 지구가 우주에 떠 있나요, 무엇이 이 세계를 떠 받치고 있지요?”라고 물었습니다. 그 때 아버지는 그 아이의 유치한 질문에 “얘야, 이 세계를 떠 받치고 있는 것은 낙타란다”고 했습니다. 그러자 아이는 약간 의심하는 눈초리로, “아빠, 낙타가 세상을 떠 받치고 있다면, 낙타를 받치고 있는 것은 무엇이죠?” 이 아이의 질문에 아빠는 얼른 대답하기를, “응 낙타를 떠받치고 있는 것은 캥거루란다”로 말했습니다. 소년은 다시 아빠에게 질문을 합니다. “아빠, 낙타가 세계를 받치고 있고, 캥거루가 낙타를 떠받치고 있다면, 캥거루는 무엇이 받치고 있죠?”&amp;nbsp; 이 때 아빠는 좀 귀찮은 어투로, “캥거루를 받치고 있는 것은 코끼리야”고 했습니다. 그러자 아이는 더욱 기세를 올려서, “아이 아빠! 코끼리는 무엇이 받치고 있죠?” 이제 대답할 밑천이 다 떨어진 아빠는 이렇게 소리쳤습니다. “그 밑으로는 밑바닥까지 모조리 코끼리야!”&lt;span style=&quot;FONT-SIZE: 9px&quot;&gt; &lt;/span&gt;&lt;/p&gt;
&lt;p&gt;&lt;br /&gt;&amp;nbsp;이 단순한 이야기는 우리들에게 우주에 대한 진실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만일 무언가가 이 세상를 떠받칠 필요가 있다면, 그 세계를 떠받치고 있는 마지막 바닥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다른 것을 다 떠받쳐 주지만, 최후의 밑바닥만은 그 무엇에도 지탱받을 필요가 없는 마지막 바닥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말해 주고 있습니다. &lt;/p&gt;
&lt;p&gt;&lt;br /&gt;&amp;nbsp;이것을 우주의 기원에 적용해 본다면 이런 말이 됩니다. 이 세상이 존재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원래부터 있어야만 하는 존재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철학적으로는 필연적 존재라고 합니다. 이 필연적 존재는 그 무엇에 의해서도 만들어 질 수 없고, 원래부터 항상 존재해야만 하는 것을 말합니다. 이 세상이 생겨나기 위해서는 원래부터 존재한 존재가 반드시 있어야만 합니다.&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p&gt;
&lt;p&gt;&lt;br /&gt;&amp;nbsp;그렇다면 실제로 과학자들이나 철학자들이 이런 사실을 인정하고 있을까요? 네 그렇습니다. 원래부터 존재한 바닥이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자연주의자들을 생각해 보십시오. 이 자연주의 철학이 진화론과 현대 과학에 대단한 사상적 토대를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현대 과학과 진화론의 사상적 배경은 자연주의 철학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자연주의 철학에서 가장 기본적으로 주장하는 전제가 무엇일까요? &lt;/p&gt;
&lt;p&gt;&lt;br /&gt;&amp;nbsp;그것은 이 세상에는 오직 물질만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물질은 원래부터 존재했고, 지금도 존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영원히 존재할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그래서 물질체인 우주는 원래부터 있었고, 지금도 있고, 앞으로도 영원히 존재할 것이라고 합니다.&amp;nbsp; &lt;/p&gt;
&lt;p&gt;&lt;br /&gt;&amp;nbsp;따라서 무신론적 철학자와 과학자들이 전제 조건으로 생각하는 것은, 바로 물질은 어떠한 원인도 없이 옛날에도 있었고 지금도 있고, 앞으로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그들에게는 물질이 신적존재입니다. &lt;/p&gt;
&lt;p&gt;&lt;br /&gt;&amp;nbsp;그런데 기독교의 사상은 어떻습니까?&amp;nbsp; 기독교는 우주를 창조하신 하나님은 시작도 없고 끝도 없이 존재하는 분으로 믿고 있습니다.&amp;nbsp; 그러니까, 이 세상의 주요 사상들은 결국 동일한 전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은 원래부터 존재했던 것은 반드시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자연주의 과학자들은 그 원래부터 존재한 것을 물질이라고 주장하며, 기독교는 하나님이 원래부터 존재하신 분이라고 믿습니다. 따라서 이 우주가 존재하기 위해서는 누군가에 의해서 만들어진 것이 아닌, 원래부터 존재한 것이 반드시 있어야만 한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그것을 자연주의자들은 물질이라고 하고, 기독교는 하나님이라고 합니다. &lt;/p&gt;
&lt;p&gt;&lt;br /&gt;&amp;nbsp;그렇다면, 이제 마지막으로 살펴봐야 할 것은, 과연 어느 주장이 우리가 믿기에 더욱 더 합리적인가? 어느 주장이 더욱 더 타당한 이유들을 더 많이 제시할 수 있는가?에 대해서 살펴봐야 합니다. 물질이 원래부터 존재했겠습니까? 아니면, 물질을 만든 하나님이 원래부터 존재했겠습니까? &lt;/p&gt;
&lt;p&gt;&lt;br /&gt;&amp;nbsp;사실, 현대 과학과 철학적인 증거들에 의하면, 물질은 시작도 있고, 영원하지 않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물질은 영원하지 않습니다. 물질은 시작도 있고 끝도 있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이겠습니까?&lt;br /&gt;&amp;nbsp;첫째, 물질체인 우주는 시작이 있습니다. 우주가 시작이 있다는 증거는 지난주에 살펴보았듯이, 빅뱅 이론으로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우주의 시작을 밝혀 주는 빅뱅 이론에 따르면, 오랜 세월 전에 우주는 아무것도 없는 무의 상태에서 갑자기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빅뱅 우주론은 우주의 시작이 있다는 것 명확히 알려주고 있습니다. 또한 철학적으로도 시작이 없이, 끝없이 과거로 가는 사건은 없습니다. 오늘이라는 현재가 오기 위해서는 반드시 과거의 시작점이 있어야만 합니다. 그래서 우주는 시작이 있고, 물질은 원래부터 존재한 것이 아님을 분명히 알 수 있습니다. &lt;/p&gt;
&lt;p&gt;&lt;br /&gt;&amp;nbsp;두 번째로, 우주는 영원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사는 우주는 영원히 존재할 수 없습니다. 열역학 제2법칙에 의하면, 우주 안에 있는 모든 유용한 에너지는 모두 다 소모되고 있습니다. 우주는 질서에서 무질서로 변화되고 있습니다. 우주의 시작 때에 100%로 채워져 있었던 에너지들은 계속적으로 소모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주는 영원하지 않고 에너지를 소모하면서 죽어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과학적 현상을 바탕으로 천체 물리학자 폴 데이비스는 “우주는 영원히 존재할 수 없다”라고 결론맺고 있습니다. 또한 거의 모든 우주론자들은 우주가 종말을 맞이하게 된다는 사실만은 부인하지 않습니다. &lt;/p&gt;
&lt;p&gt;&lt;br /&gt;&amp;nbsp;이처럼 현대 과학적 지식에 의하면, 우주는 만들어진 시작점이 있고, 에너지를 소비하면서 죽어가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사실에 근거할 때, 우주는 원래부터 있은 것이 아니며, 영원히 존재할 수도 있는 것도 아닙니다. 물질이 원래부터 있었고 앞으로도 영원히 존재할 것이라는 자연주의 철학자들의 생각은 과학적 사실이 아닙니다. &lt;/p&gt;
&lt;p&gt;&lt;br /&gt;&amp;nbsp;그러면, 물질이 이 세상의 바닥이 아니라면, 과연 무엇이 원래부터 존재하였다고 볼 수 있습니까?&amp;nbsp; 기독교는 하나님은 물질을 초월하시는 분이시고 물질을 만드신 분으로써 원래부터 존재하셨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amp;nbsp; &lt;/p&gt;
&lt;p&gt;&lt;br /&gt;&amp;nbsp;하나님은 물질이 아니시기 때문에 물질을 초월할 수 있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서 존재할 수 있는 분입니다. 이렇게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서 존재할 수 있는 하나님은 우주를 만드신 분이라고 생각할 충분한 이유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물질을 초월하면서도 물질에 영향을 끼치고, 시간과 공간을 초월할 수 있는 존재에 대한 실제적인 예가 있느냐는 질문을 할 수 있습니다. 바로 그 실례가 우리의 영혼, 우리의 정신입니다. 우리의 영혼은 육체와 분리될 수 있습니다. 나의 정신은 이곳에 가만히 앉아 있으면서도 집에 갔다 올 수도 있고, 나의 과거나 전 세계 어느 곳이나&amp;nbsp;갔다 올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나의 정신은 나의 육체에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lt;/p&gt;
&lt;p&gt;&lt;br /&gt;&amp;nbsp;이러한 점들을 고려해 볼&amp;nbsp; 때, 원래부터 존재했던 것은 물질이 아니라, 물질을 초월하면서도 물질을 만들고 물질을 움직일 수 있는 정신적 존재, 너무나 거대한 영적인 존재인 하나님이 실제로 존재한다는 사실을 믿을 수 있는 충분한 근거가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하나님은 스스로 존재하는 분이라는 사실을 믿을만한 충분하고 합당한 이유를 가지고 있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br /&gt;&amp;nbsp;성경은 하나님을 스스로 계신분이라고 명확하게&amp;nbsp;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우주를 만들만큼 지혜롭고 전능하신 분입니다. 그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실 뿐만 아니라, 선하시고 좋으신 하나님입니다. 참 좋으신 그 하나님게서 우리 인간과 깊이 사귀길 원하십니다. 우리가 그 살아계신 하나님과 깊이 사귀면 사귈수록 우리 삶이 더욱 더 풍성해 질 수 있습니다.&amp;nbsp; 오늘도 그 참 좋으신 하나님과 깊이 사귐을 갖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amp;nbsp; 감사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출 3:14) 하나님이 모세에게 이르시되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니라 또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같이 이르기를 스스로 있는 자가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라&lt;br /&gt;&lt;/p&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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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I 우주의 시작에는 어떠한 원인이 있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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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6-02T07:16:06+09:00</published>
      <updated>2010-06-02T07:22:34+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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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지성적영성</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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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II 우주의 시작에는 어떠한 원인이 있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우리는 앞에서 지금 우리가 관측할 수 있는 우주는 시작도 끝도 없이 무한히 존재해 오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에 대해서 살펴보았습니다.&amp;nbsp; 철학적인 논리와 과학적은 증거들은 우주의 시작이 있음을 강력하게 증거하고 있습니다.&amp;nbsp; 따라서, &apos;우주는 원래부터 존재해 왔다&apos;는 서양의 자연주의 철학이나 중국 노자 사상의 주장은&amp;nbsp;현대의 우주론에 근거해 볼 때 타당한 주장이 아님을 쉽게 알아 차릴 수 있습니다. &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지금 우리가 보고 있는 이 우주는 누군가에 의해서,&amp;nbsp;또는 그 무엇인가에 의해서 만들어진 시작점이 있다는 사실은 부인할 수 없는 철학적이고 과학적 사실입니다.&amp;nbsp; 그렇다면, 시작이 있는 이 우주는 어떠한 원인에 의해서 만들어졌을까요?&amp;nbsp; 아니면 아무런 원인도 없이&amp;nbsp;그냥 생성되었겠습니까?&amp;nbsp;&amp;nbsp; 여기에 대한 답을 이제부터 서서히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amp;nbsp; &amp;nbsp;&lt;/p&gt;
&lt;p&gt;&lt;br /&gt;&amp;nbsp;전제 2: 우주의 시작에는 어떠한 원인이 있었다.&lt;br /&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The Beginning of the Universe was Caused)&lt;br /&gt;&amp;nbsp;&amp;nbsp; &lt;br /&gt;&amp;nbsp;&amp;nbsp; 우주가 존재하기를 시작한 시작점을 가지고 있다면, 그 첫번째 시작이 어떠한 원인에 의하여 시작되었다고 보는 것은 매우 합리적인 주장입니다.&amp;nbsp; 또한, 자연 세계에 존재하는 어떠한 사건도 아무런 원인도 없는 무(nothing)에서부터 나올 수 없다는 원리는 매우 보편적인 진리입니다.&amp;nbsp; 왜냐하면, 어떤 사건이 발생하면 반드시 거기에는 원인과 결과가 있기 마련입니다.&amp;nbsp; 따라서, 어떠한 우주적 사건도 그 사건을 유발시키는 어떤 원인이 없이는 발생하지 않습니다.&amp;nbsp; 이러한 인과율의 법칙, 즉 원인과 결과의 법칙은 과학적인 방법의 가장 보편적인 원리이며, 기본적인 법칙입니다.&amp;nbsp; 그러므로, 아무 원인도 없는 무(nothing)에서 유(something)가 나오지 않습니다.&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 그러나, 놀랍게도 무신론자들 중에서는 무에서 유가 나왔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amp;nbsp; 예를 들면 무신론 철학자 퀜틴 스미스(Quentin Smith)는 이렇게 주장합니다.&amp;nbsp; “가장 합리적인 믿음은 우리는 아무 것도 없는 무에서 나왔으며(from nothing), 무에 의해서(by nothing), 그리고 무를 위하여(for nothing) 존재한다.”&amp;nbsp; 이러한 견해를 믿는 대부분 과학자들은 우주의 시작이라고 믿고 있는 대폭발도 아무 것도 없는 무(nothing)에서 나왔다고 주장합니다.&amp;nbsp; 여기에 대해서 옥스퍼드 대학교의 교수인 안토니 켄니 (Anthony Kenny)는 이렇게 말합니다.&amp;nbsp; “적어도 무신론자로서 대폭발 이론을 지지하는 사람은 반드시 우주가 무에서 나왔으며(from nothing), 무에 의해서(by nothing) 만들어졌음을 믿어야만 한다.”&amp;nbsp;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 그러나 분명히 이러한 주장은 타당하지 못합니다.&amp;nbsp; 우주의 인과 법칙에 의하면, 아무 것도 없는 것에서는 아무 것도 나오지 않기 때문입니다.&amp;nbsp; 이러한 사실은 무신론자들도 인정합니다.&amp;nbsp; 근대 최고의 회의주의자 중의 한 사람이었던 데이빗 흄(David Hume)은 이렇게 주장했습니다.&amp;nbsp; “나는 결코, ‘어떤 것이 아무런 원인 없이 발생할 수 있다’라는 너무나 어리석은 명제를 결코 주장하지 않았습니다.”&amp;nbsp; 게다가, 좀 더 현대적인 무신론적 철학자 중의 한사람인 카이 넬슨(Kai Nielsen)은 이런 설명을 했습니다.&amp;nbsp; “당신이 갑자기 큰 폭발음을 들었다고 가정해 보십시오. 그리고 당신이 나에게 ‘누가 저 폭발음을 만들었소?’ 라고 질문을 합니다.&amp;nbsp; 그 때 내가 대답하기를, ‘아무 것도 그 소리를 만들지 않았습니다.&amp;nbsp; 그냥 우연히 혼자서 생겨났습니다.’ 이렇게 말했다고 생각합시다.&amp;nbsp; 당신은 분명히 그 대답을 받아들이지 않을 것입니다.&amp;nbsp; 사실 당신은 내 대답을 상당히 어리석은 대답이라고 여길 것입니다.”&amp;nbsp; 만약 작은 폭발음도 무엇인가가 원인을 제공했다면, 우주를 만든 엄청난 대폭발(빅뱅)도 마찬가지 원리가 적용됩니다.&amp;nbsp;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렇다면, 왜 우주가 아무것도 없는 것에서 생겨났다고 봐야 합니까?&amp;nbsp; 과연 이 우주는 어디로부터 생겨났겠습니까?&amp;nbsp; 따라서 우주가 생겨나는 것에는 반드시 어떠한 원인이 있어야 합니다.&amp;nbsp;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 바로 여기에 대해서 기독교 철학자 윌리암 레인 크레그 박사는 다음과 같이 정리를 하고 있습니다.&amp;nbsp; &lt;br /&gt;&amp;nbsp;&amp;nbsp; &lt;br /&gt;&amp;nbsp;&amp;nbsp; 1. 무엇이든지 존재하기를 시작하는 것은 그 존재의 원인을 가진다.&lt;br /&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Whatever begins to exist has a cause of its existence)&lt;br /&gt;&amp;nbsp;&amp;nbsp; 2. 우주는 존재하기를 시작했다.&lt;br /&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The universe began to exist)&lt;br /&gt;&amp;nbsp;&amp;nbsp; 3. 그러므로, 우주는 그 존재의 원인을 가진다.&lt;br /&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Therefore, the universe has a cause of its existence)&lt;br /&gt;&amp;nbsp;&amp;nbsp; &lt;br /&gt;&amp;nbsp;&amp;nbsp; 위와 같은 논리적 근거를 통해서, 우주는 그 시작의 원인을 분명히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amp;nbsp; 또한 우리가 중요하게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은, 우주의 모든 사건은 그 사건 자체를 제외한 어떠한 원인에 의하여 발생한 것이라는 사실입니다.&amp;nbsp;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다시 말해서, 시작이 있는 것들은 반드시 다른 것에 의한 시작을 갖게 됩니다.&amp;nbsp; 예를 들면, 어떤 것이 책상을 움직였다면 책상 스스로는 그 움직임의 원인이 될 수 없습니다.&amp;nbsp; 반드시 책상 자체를 제외한 다른 어떤 것이 책상을 움직인 원인이 되어야만 한다는 겁니다.&amp;nbsp; 이러한 원리는 우주의 시작에도 그대로 적용됩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만약 우주가 어떠한 원인에 의하여 생겨났다면, 우주 스스로가 자신의 원인이 될 수 없다는 겁니다.&amp;nbsp; 우주는 반드시 우주 자체를 제외한 다른 어떤 것에 의하여 생성된 원인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amp;nbsp; 따라서, 우주는 그 시작의 원인을 반드시 갖고 있으며, 우주 자체가 우주에 대한 원인은 될 수 없습니다.&amp;nbsp;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므로, 위의 논의를 생각해 볼 때, 우주의 시작에는 반드시 어떤 원인이 있었다고 결론지을 수 있습니다.&amp;nbsp; 또한 우주는 우주 스스로 자신을 만들어 낼 수 없으며, 우주를 제외한 외부의 그 어떠한 힘(또는 원인)에 의해서 우주가 만들어졌다고 보는 것이 타당합니다.&amp;nbsp;&amp;nbsp; &apos;우주는 우주를 제외한 초월적인 그 어떤 원인(기독교는 이 원인을 하나님으로 봅니다)에 의해서 만들어 졋다고 보는 것이 매우 합리적입니다. &lt;br /&gt;&lt;/p&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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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 우주는 시작점을 가지고 있다 2 (과학적 증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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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5-19T07:51:52+09:00</published>
      <updated>2010-05-19T07:51:52+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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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지성적영성</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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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우리는 앞에서 우주는 시작점을 가지고 있다는 철학적인 이유들에 대해서 살펴보았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금 우리가 직접 관측할 수 있는 이&amp;nbsp;우주는 동양 철학에서 말하는 바대로, &apos;원래부터 존재했던 것&apos;이 아닙니다.&amp;nbsp; 우주는 원래부터 있었던&amp;nbsp; 것이 아니라, 시작을 가진 유한한 존재입니다.&amp;nbsp; 달리 말해서, 우주는 창조된 존재라는 사실입니다.&amp;nbsp; 우주의 시작이 있다는 것은 우주가 과거 언제가 만들어지거나, 시작된 시점이 있다는 것을 과학적인 사실들이 증거해 주고 있습니다.&amp;nbsp;&amp;nbsp;&amp;nbsp;필자는 이제&amp;nbsp;우주가 시작점을 가지고 있다는 주장에 대한 과학적인 증거들에 대해서 설명하고자 합니다. &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 과학적 증거들 (Scientific Evidences)&lt;br /&gt;&amp;nbsp;&amp;nbsp; 우주의 시작점이 있다는 주장은 철학적 논증에서만 진실로 밝혀질 뿐만 아니라, 현대 과학 이론들에 의해서도 그 타당성이 뒷받침될 수 있습니다.&amp;nbsp; 따라서, 현대 과학 이론들 중에서 진화론자들에게 진리로 받아들여지는 대폭발 이론(The Big Bang Theory)과 열역학 제2법칙(The Second Law of Thermodynamics)을 통하여 우주의 시작점이 있다는 사실을 논증하고자 합니다.&amp;nbsp;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 대폭발 이론(The Big Bang Theory)&lt;br /&gt;&amp;nbsp;&amp;nbsp; 이 이론에 의하면, 지금의 우주는 약 150억년 전에 작은 한 점으로 존재했는데 어떠한 힘에 의해서 대폭발을 일으켜서 우주가 생겼고, 이 우주는 계속적으로 팽창하고 있다는 것입니다.&amp;nbsp; 이 대폭발 이론은 우주가 팽창하고 있다는 사실을 바탕으로 세워진 이론입니다.&amp;nbsp; 과학자들은 1920년대 중반까지도 우주는 정지된 상태로 존재한다고 믿어 왔습니다.&amp;nbsp; 그러나 1929년에 천문학자 에드윈 허블(Edwin Hubble)에 의하여 이 믿음이 깨어졌습니다.&amp;nbsp; 허블은 우주 관찰을 통하여 적색편이 현상을 발견했습니다.&amp;nbsp; 적색편이 현상이란 멀어져 가는 별빛을 스펙트럼을 통해서 보면 붉은 빛 쪽으로 가까이 가고, 다가오는 별빛의 스펙트럼은 청색 쪽으로 쏠리게 됩니다.&amp;nbsp; 그런데 우주에서 관찰된 별빛들은 적색(멀어짐)으로 기울어져 있음을 발견하고서, 허블은 우주가 팽창하고 있다고 결론짓게 되었습니다.&amp;nbsp; 예를 들어 풍선에 작은 단추들을 접착제로 붙여 놓고 풍선을 불면 어떻게 될까요?&amp;nbsp; 풍선이 커짐에 따라서 단추들의 간격도 커지고 서로 멀어지겠지요.&amp;nbsp; 이 같은 모양으로 우주의 별들이 서로 멀어진다는 것입니다.&amp;nbsp; 허블은 우주가 단순히 팽창하고 있음을 말한 것이 아니라 또한 우주의 중심 방향에서 바깥 모든 방향을 향해 계속적으로 멀어지고 있다는 것을 말해줍니다.&amp;nbsp; 바로 이러한 사실을 기초로 해서 우주의 기원을 밝히고자 하는 시도로 대폭발 이론이 나오게 된 것입니다.&lt;/p&gt;
&lt;p&gt;&lt;br /&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이 대폭발 이론에 의하면, 첫째로, 우주는 작은 시작점으로부터 대폭발을 일으켜 생성되었으며, 계속적으로 팽창하고 있다고 봅니다.&amp;nbsp; 둘째로, 대폭발의 원래의 윤곽은 하나의 시작점 안에 모든 종류의 물질들, 에너지, 공간, 시간 등등이 포함되어 있는 무한한 밀도의 상태라고 합니다.&amp;nbsp;&amp;nbsp; &lt;/p&gt;
&lt;p&gt;&lt;br /&gt;&amp;nbsp;&amp;nbsp; 최초 시작점으로부터 대폭발을 일으켜 우주가 생성되었다고 보는 이 대폭발 이론은 첫째, 모든 물질과 에너지, 시간과 공간, 그리고 자연법칙들이 포함되어 있는 대폭발의 시작점은 어떻게 생성되었는가? 둘째, 어떠한 힘에 의해서 우주의 대폭발이 일어났는가에 대한 질문들의 답을 제시하지 못합니다.&amp;nbsp; 그러나 우주의 계속적인 팽창을 근거로 하는 이 대폭발 이론은 초기 폭발의 시작점이 반드시 있다는 것을 우리들에게 명확히 알려 주고 있습니다.&amp;nbsp; 따라서, 우주가 시작된 시작점은 반드시 있다고 결론지을 수 있습니다.&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p&gt;
&lt;p&gt;&lt;br /&gt;&amp;nbsp;&amp;nbsp; (우주의 대폭발: 우주의 시작)&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p&gt;&lt;!--StartFragment--&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lt;img src=&quot;http://www.holyqt.com/xe/files/attach/images/3958/562/006/big%20bang.jpg&quot; alt=&quot;big bang.jpg&quot; title=&quot;big bang.jpg&quot; width=&quot;135&quot; height=&quot;133&quot; style=&quot;WIDTH: 283px; HEIGHT: 133px&quot; /&gt;&amp;nbsp;&amp;nbsp;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 (코비 인공위성이 찍은 우주의 지도) &lt;/p&gt;
&lt;p&gt;&lt;img src=&quot;http://www.holyqt.com/xe/files/attach/images/3958/562/006/cmb_fluctuations_big.gif&quot; alt=&quot;cmb_fluctuations_big.gif&quot; title=&quot;cmb_fluctuations_big.gif&quot; width=&quot;669&quot; height=&quot;513&quot; style=&quot;WIDTH: 322px; HEIGHT: 160px&quot; /&gt;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b. 열역학 제 2 법칙(The Second Law of Thermodynamics)&lt;br /&gt;&amp;nbsp;&amp;nbsp; 앞에서 살펴본 대폭발 이론은 진화론자들에 의해서 강력한 지지를 받지만, 창조론을 믿는 과학자들 중에 일부는 그 이론의 정당성을 부정하기도 합니다.&amp;nbsp; 그러나, 열역학 제 2 법칙은 진화론자나 창조론자, 모두가 인정하는 자연 과학의 기본 법칙입니다.&amp;nbsp; 무신론자이며, 진화론적 인본주의자인 아이작 아시모브(Isaac Asimov)는 열역학 제 2법칙을 정의하기를 “우주는 계속 무질서한 상태를 향해 나아간다”고 말합니다.&amp;nbsp; 다시 말해서, 열역학 제 2법칙은 “엔트로피”(entropy)와 깊은 관련이 있습니다.&amp;nbsp; 엔트로피란, 그 체계내의 “무질서” 또는 “사용 불가능한 에너지”의 양을 나타내는 수학적 함수입니다.&amp;nbsp; 그래서, 열역학 제 2 법칙에 의하면, 우주는 엔트로피 (사용 불가능한 에너지)는 증가하고 있는 반면에 사용할 수 있는 에너지는 줄어들고 있습니다.&amp;nbsp; 따라서, 우주의 모든 것이 질서에서 무질서로 서서히 변화되고 있습니다.&amp;nbsp; 예를 들자면, 뜨거운 커피를 담은 커피 잔을 방안에 두면 그 커피는 식어 갑니다.&amp;nbsp; 유용한 에너지가 무용한 에너지로 바뀌는 것이지요.&amp;nbsp; 또 다른 예로서, 20년 전에 멋있는 자가용을 구입해서 사용하지 않고서 가만히 세워두었다고 합시다.&amp;nbsp; 비록 이 자동차를 사용하지 않았어도&amp;nbsp; 이 자동차는 녹슬고 부서져서 움직이는 기능이 상실되고 나중에는 폐차하게 될 것입니다.&amp;nbsp; 우리가 사용하는 것들과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모든 것이 다 이와 마찬가지로 질서에서 무질서로, 유용한 에너지가 무용한 에너지로 변화됩니다.&amp;nbsp;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차츰 파괴되고 녹슬고 노쇠해 집니다.&amp;nbsp; &lt;/p&gt;
&lt;p&gt;&lt;br /&gt;&amp;nbsp;&amp;nbsp; 이러한 열역학 제 2 법칙은 우주적으로 적용됩니다.&amp;nbsp; 우주는 시작 때에 100%의 유용한 에너지로 채워져 있었습니다.&amp;nbsp; 우주는 시작부터 지금까지 계속적으로 에너지를 소모하고 있으며, 질서 상태에서 무질서 상태로 변화되고 있습니다.&amp;nbsp; 결국 우주는 모든 유용한 에너지를 다 소모하고 마침내 극도의 무질서 상태로 죽어갈 것입니다.&amp;nbsp; 그래서 우주는 영원하지 않습니다.&amp;nbsp; 그런데 우주는 아직 죽지 않았고, 시간 속에서 죽어 가고 있습니다.&amp;nbsp; 만약, 우주가 시작점이 없고 무한히 과거로 갈 수 있다면, 현재 우주는 극도의 무질서 상태로 죽어 있어야만 합니다.&amp;nbsp; 그러나 우주가 현재의 시간과 공간과 물질의 형태를 유지하고 있는 것은 우주의 시작점(beginning)이 있다는 강력한 증거가 됩니다.&amp;nbsp; 따라서 열역학 제 2 법칙은 다음의 확실한 사실을 알려줍니다.&amp;nbsp; 진화론자들은 우주가 영원하다고 주장했지만 자연 과학의 법칙은 우주는 영원하지 않음을 증명하며, 질서에서 무질서로 변화되고 있고, 우주의 시작점은 반드시 존재한다는 사실입니다.&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br /&gt;&amp;nbsp;&amp;nbsp; 그러므로, 앞에서 제시한 “우주는 시작점을 가지고 있다”는 전제는 철학적 논증과 과학적 증거들을 고려해 볼 때 참(truth)으로 밝혀졌습니다.&amp;nbsp; 따라서 우주는 반드시 우주가 만들어진 우주 탄생 사건의 시작점이 있다고 보는 것이 타당합니다.&amp;nbsp;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와같이 우리가 만들어진 시작점이 있다는 사실은 우주가 원래부터 존재한 것이 아니라, 만들어진 존재라는 사실을 지지해 주고 있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다음 글에는 우주의 시작점이 있다면, 그 시작은 어떤 원인에 의해서 만들어 졌는가?&amp;nbsp; 아니면, 저절로 생겨났는가?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amp;nbsp;&amp;nbsp;&amp;nbsp; 끝까지 읽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amp;nbsp; &lt;br /&gt;&lt;/p&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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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 우주는 시작점을 가지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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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5-05T08:56:31+09:00</published>
      <updated>2010-05-05T23:44:56+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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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지성적영성</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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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I. 우주는 시작점을 가지고 있다.&amp;nbsp;&amp;nbsp;&amp;nbsp; (The universe had a beginning.) &lt;/p&gt;
&lt;p&gt;&lt;br  /&gt;&amp;nbsp;&amp;nbsp; 우주는 누군가에 의해서, 또는 무엇인가에 의해서 시작되었을까요?&amp;nbsp; 아니면, 그냥 아무 것도 없는 데서 스스로 만들어졌을까요?&amp;nbsp; 진화론자들은 “우주는 시작점이 없이 영원 전부터 존재해 왔고, 앞으로도 영원히 존재할 것이다.”라고 주장합니다.&amp;nbsp; 이와는 달리, 창조론자들은 “우주는 하나님에 의해서 만들어졌기 때문에 우주의 시작점이 있다.”고 주장합니다.&amp;nbsp; 이러한 상반된 주장들의 진실성을 논리적으로 밝히기 위해서는 철학적 논증과 과학적 확증들이 필요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lt;strong&gt;1. 철학적 논증: &lt;/strong&gt;&lt;/span&gt;&lt;br  /&gt;&lt;strong&gt;a. 실제적 무한성(an actual infinite)은 존재하지 않습니다.&amp;nbsp;&lt;/strong&gt; &lt;br  /&gt;&amp;nbsp;&amp;nbsp; 우주가 시작이 없다는 주장의 철학적 근거는 ‘실제적 무한성이 참이다’라는 사실에 근거를 두고 있습니다.&amp;nbsp; 그런데 이 실제적 무한성의 개념이 거짓이거나 현실 세계에 적용되지 않는다면 우주의 시작이 없다는 주장은 그 타당한 근거를 잃게 됩니다.&amp;nbsp; 따라서 우주가 태어나게 된 시작점은 존재하는 것이 됩니다.&amp;nbsp; 사실, 실제적 무한성은 현실 세계에 적용되지 않는 개념입니다.&amp;nbsp; 그렇다면 실제적 무한성이란 어떤 것일까요?&amp;nbsp; 실제적 무한성은 그 군집된 숫자들이 실제적으로 무한한 것을 말합니다.&amp;nbsp; 예를 들면,｛...,-3, -2, -1, 0, 1, 2, 3,...｝이렇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amp;nbsp; 이 군집은 그 구성된 숫자가 줄어들지도, 늘어나지도 않는다고 봅니다.&amp;nbsp; 이것은 시간도 없이 하나의 전체로서 그냥 그 자체로서 무한하며, 그 자체로서 완전하다고 보는 견해입니다.&amp;nbsp; 이 이론에 의하면, 시간이란 끝없이 과거로 갈 수 있고, 그와 동시에 끝없이 미래로 갈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amp;nbsp; 과거의 사건은 끝없이 과거로 거듭해서 나아갈 수 있고, 미래는 끝없이 앞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amp;nbsp; 따라서, 실제적으로 과거 사건의 최초 시작점이 없다고 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림) (과거)&amp;nbsp;&amp;nbsp; ◀------------------------------▶&amp;nbsp; (미래)&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 그러나 이러한 실제적 무한성(an actual infinite)은 현실 세계에서는 존재하지 않습니다.&amp;nbsp; 왜냐하면, 실제적 무한성은 실제 세계에서는 모순을 나타내기 때문입니다.&amp;nbsp;&amp;nbsp; 예를 들어 커다란 광주리에 무한히 많은 빨간 사과들과 푸른 사과들이 들어 있다고 가정해 보세요.&amp;nbsp; 여기서, 이 무한히 많은 사과들 중에서 빨간 사과들만 골라낸다면 얼마나 많은 푸른 사과들이 남겠습니까?&amp;nbsp; 그 해답은 “무한 수의 푸른 사과들”입니다.&amp;nbsp; 따라서, 무한한&amp;nbsp; 수에서 무한한 수를 빼면 무한한 수가 남게 됩니다 (무한대 - 무한대 = 무한대). 이 이론에 의하면, 무한의 빨간 사과의 갯수와 무한의 전체 사과(빨간 사과와 푸른 사과)의 갯수가 똑같이 “무한의 수”인 것입니다.&amp;nbsp; 이것은 “부분적인 양이나 수는 언제나 전체의 양이나 수와 동일하다”는 원리를 말해주는 것입니다.&amp;nbsp; 그런데 실제 세계에서 보면, “전체의 수나 양이 부분의 수나 양과 동일하지 않고 언제나 더 크다”는 것이 불변의 법칙입니다.&amp;nbsp; 다시 말해서, 전체 사과의 갯수(빨간 사과와 푸른 사과)는 빨간 사과 만의 갯수보다 더 많아야 정답입니다.&amp;nbsp; 따라서, 실제적으로 무한의 수는 현실 세계에 존재하지 않습니다.&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뿐만 아니라, 실제적 무한성(an actual infinite)은 사건의 순서에 따라 일어나는 원인과 결과의 법칙에 위배됩니다.&amp;nbsp; 시간이란 어떤 사건과 연결되어 있습니다.&amp;nbsp; 시간이 무엇인지를 한마디로 정의하기는 무척 어렵지만, 시간은 ‘어떤 사건의 앞섬과 뒷섬의 상관관계’를 나타낸다 할 수 있습니다.&amp;nbsp; 이 시간의 개념은 언제나 과거라는 사건이 발생하면 그 다음에 곧 연쇄적으로 현재라는 사건이 발생되고, 그 현재의 사건은 그 다음 미래 사건을 유발시킵니다.&amp;nbsp; 이렇게 우주의 역사와 시간은 과거 사건들을 발판으로 삼아 그 다음 사건으로 올라가는 사다리와 같습니다.&amp;nbsp; 이러한 이해를 가지고 다음의 상황을 가정해보세요.&amp;nbsp; &lt;/p&gt;
&lt;p&gt;&lt;br  /&gt;&amp;nbsp;&amp;nbsp; 1) 내가 서점에 갔다.&amp;nbsp; &lt;br  /&gt;&amp;nbsp;&amp;nbsp; 2) 책을 구입했다.&amp;nbsp; &lt;br  /&gt;&amp;nbsp;&amp;nbsp; 3) 나는 지금 그 책을 읽고 있다.&amp;nbsp;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여기 제시된 1), 2), 3)의 사건들은&amp;nbsp; 순차적으로 발생했습니다.&amp;nbsp; 지금 내가 책을 읽고 있는 3)의 현재 상황은 반드시 과거에 일어난 2)의 사건을 필요로 하고, 2)의 상황은 반드시 최초 사건인 1)의 상황이 있어야 합니다.&amp;nbsp; 따라서 현재 사건은 그 이전에 일어난 과거 사건의 결과로 발생한 사건입니다.&amp;nbsp; 이와 마찬가지로, 현재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이 시대, 이 사건은 우주의 전 역사를 걸쳐서 흘러온 과거 사건들이 연쇄적으로 쌓여서 오늘에까지 이른 것입니다.&amp;nbsp; 따라서 과거 사건은 유한해야 하고, 현재는 연속적으로 쌓여온 과거 사건들의 제일 마지막 지점인 것입니다.&amp;nbsp;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 그런데 실제적 무한성(an actual infinite)이 현실 세계에서는 존재한다면, 시간이 무한히 과거로도 가고 있고, 무한히 미래로도 가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결코 현재 사건속에 살아갈 수 없습니다.&amp;nbsp; 왜냐하면 과거 사건은 유한하지 않고, 과거는 끝없이 과거로 가고 있기 때문에 현재의 사건을 유발시킬 수 없는 것이지요.&amp;nbsp; 따라서 실제적 무한성을 인정한다면 우주의 시작점이 없고, 시작점이 없기 때문에 현재도 없고, 현재가 없기에 미래도 올 수 없습니다.&amp;nbsp; 그러나 현실 세계 속에서 현재가 있고 미래가 온다는 것은 시간이 시작점에서 시작하여 계속되고 있다는 것을 증거하고 있는 것이지요.&amp;nbsp; 실제적 무한성이 옳다면 밑이 없는 큰 장독을 공중에 들고 있으면서 물을 채우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amp;nbsp; 또한, 아랫 발판이 없거나 아랫 발판이 계속해서 사라지는 사다리를 타고 위로 올라가려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amp;nbsp;&amp;nbsp;&amp;nbsp;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b. 잠재적 무한성(a potential infinite)만이 존재합니다.&amp;nbsp;&amp;nbsp;&lt;br  /&gt;&lt;/strong&gt;&amp;nbsp;&amp;nbsp; 잠재적 무한성(a potential infinite)이란 수의 축적을 말하는데, 시간이 흐름에 따라서 새로운 숫자들이 점점 쌓여서 증가하는 것을 말합니다.&amp;nbsp; 잠재적 무한성은 반드시 시작점을 가지고 그것을 근거로 해서 계속해서 쌓아가는 것을 말합니다.&amp;nbsp; 예를 들면, 숫자는｛0, 1, 2, 3,...｝ 이렇게 늘어갑니다.&amp;nbsp; 이 이론에 의하면, 과거 사건들은 계속적으로 쌓여가는 점층이나 첨가 형태이며 시간은 과거로 돌아갈 수 없고 미래를 향해 계속적으로 나아간다고 봅니다.&amp;nbsp; 따라서, 우주의 역사는 과거의 한 시작점으로부터 시작되어 계속적으로 사건들이 앞으로만 진행되어 현재에 이르고 미래로 나아간다고 보는 시각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림)&amp;nbsp;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 이러한 잠재적 무한성은 현실 세계를 가장 잘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amp;nbsp; 과거 사건을 기초로 해서 그 다음 사건이 생기고, 그 사건을 근거로 해서 또 그 다음 사건이 생기는 우주의 역사를 잘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amp;nbsp; 만약 우주의 시작이 없다면, 우리는 결코 현재 사건에 미치지 못할 것입니다.&amp;nbsp; 따라서 현재 사건이 온다는 것은 시간이 과거의 어느 특정한 시작점에서 출발해서 현재까지 계속되고 있다는 것입니다.&amp;nbsp; &lt;/p&gt;
&lt;p&gt;&lt;br  /&gt;&amp;nbsp;&amp;nbsp; 그러므로 이러한 철학적 사고에 의하면, 과거의 어떤 지점에서 시작된 시작점이 없이 끝없이 과거로만 가는 시간 개념이나 과거 사건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분명히 알 수 있습니다.&amp;nbsp; 여기서 우리는 다음과 같은 논리적인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lt;/p&gt;
&lt;p&gt;&lt;br  /&gt;1) 실제적 무한성은 현실 우주 세계에 존재하지 않는다.&amp;nbsp; &lt;br  /&gt;2) 우주의 역사에 시작점이 없다는 주장은 실제적 무한성이 참(truth)이라는 사실을 근거로 한다.&amp;nbsp; &lt;br  /&gt;3) 따라서, 우주의 시작점이 없다는 주장은 거짓(fault)이다.&amp;nbsp; &lt;/p&gt;
&lt;p&gt;&lt;br  /&gt;&amp;nbsp;&amp;nbsp; 이러한 논리적인 근거에 의해서, 끝없이 과거로 가는 사건은 없으며 우주의 시작점이 있다는 사실을 합리적으로 말할 수 있습니다.&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우주의 시작점이 있다는 것은 우주가 탄생된 시점이 있다는 것을 말합니다- 다음에 계속됩니다)&lt;img src=&quot;http://www.holyqt.com/xe/files/attach/images/3958/257/006/140pmr5.jpg&quot; alt=&quot;140pmr5.jpg&quot; title=&quot;140pmr5.jpg&quot; width=&quot;140&quot; height=&quot;140&quot; style=&quot;&quot; /&gt; &amp;nbsp;&lt;/p&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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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수님 믿기가 어려우신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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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4-27T00:49:19+09:00</published>
      <updated>2010-04-27T09:02:39+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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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지성적영성</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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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amp;nbsp;&amp;nbsp; 대개 교회를 다니는 성도님들로부터 저는 종종 이런 말씀들을 듣곤 합니다. “목사님! 예수님 믿기가 왜 이렇게 어렵지요?”&amp;nbsp; 이 세상에서 예수님을 제대로 믿고 산다는 것은 무척 어려운 일일 것입니다.&amp;nbsp; 그래서 예수님께서도 마태복음 16장 24절에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그렇습니다!&amp;nbsp;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길은 자기의 욕심을 부인하고, 자신의 꿈을 포기하면서, 동시에 하나님의 꿈을 나의 꿈으로 삼아야 하기 때문에 분명히 어려운 길입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길은 반드시 자신의 야망을 포기해야만 하는 좁은 길, 십자가의 길을 가야하기 때문에 어렵고 힘든 길임에 틀림이 없습니다.&amp;nbsp;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 그런데 우리가 반드시 기억해야만 하는 또 하나의 사실이 있습니다. 그 사실에 대해서 키에르케고르는 다음과 같이 상기시켜 주고 있습니다. “천국으로 가는 것보다는 지옥으로 갈 때에 더 비싼 대가를 치러야 한다. 멸망으로 인도하는 길은 좁다. 그것도 특별히 좁다.” 참으로 맞는 말입니다!&amp;nbsp; 예수님을 따르지 않는 길은 사실상 너무나 험난합니다.&amp;nbsp; 영원히 고통스러운 길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 대개 우리는 예수님을 믿으면서 내가 포기해야 할 것에 대해서만 계산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으면서 포기하고 손해를 보면서 십자가의 길을 걷다가 보면 고통스러운 삶을 살다가 죽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십자가 길의 끝에는 죽음만 있는 것이 아니라, 영광스런 부활이 있다는 것을 반드시 기억해야만 할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사는 삶에는 사실상 손해 보는 것들 보다는 이익을 보는 것이 더 많습니다. 우리는 죄인의 몸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변화되었습니다. 또한 이 세상을 살면서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으면서 살아가고 있고, 영원한 소망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성취하는 기쁨을 맛볼 수 있습니다. 종종 고난의 길을 걸어가고 있지만, 하나님과 동행하는 임마누엘의 축복 속에서 그 길을 걸어갑니다. 그리고 그 길 끝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스러움에 참여하게 되는 영광과 복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amp;nbsp;&amp;nbsp;&amp;nbsp;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 그러나 예수님의 구주되심을 거부하는 삶은 이 모든 축복을 놓치게 됩니다. 그래서 궁극적으로 절망 속에서 살게 됩니다. 바로 이것이 더욱 더 큰 고통과 고난의 길이지 않겠습니까?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 사랑하는 한사랑교회 성도 여러분, 예수 믿는 삶은 고통스럽게 보이지만 결국은 축복의 길이요, 소망의 길이요, 그리고 영광의 길임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하늘의 소망을 바라보면서, 하나님께서 우리 각자에게 맡겨주신 사명을 잘 성취하기 위해서 성령 안에서 열심히 최선을 다하시기 바랍니다. 그리스도의 제자답게 선한 경주를 잘 달려가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매일 매일 달려가는 이 십자가의 길은 사실상 영광의 길입니다. 우리에게는 최후 승리가 보장되어 있습니다.&amp;nbsp; 이 사실을 확신하시고 기억하시기 바랍니다.&amp;nbsp; 하나님께서 우리를 통해서 승리하실 것을 확신하기 때문에 오늘 우리가 직면하는 현재의 고통도 참고 견딜 수 있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오늘도 우리의 삶 속에서 구체적으로 함께 하시는 성령 하나님과 더불어 힘차게 예수쟁이의 길을 달려가시는 우리 모두가 되었으면 합니다.&amp;nbsp; 예수님 믿기가 어려우십니까?&amp;nbsp; 그 날의 영광을 바라보시기 바랍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며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도니라(딤후 4:7-8).”&amp;nbsp; (아멘!!!)&lt;/p&gt;
&lt;p&gt;&amp;nbsp;&lt;br  /&gt;&lt;img src=&quot;http://www.holyqt.com/xe/files/attach/images/3958/878/005/140pmr5.jpg&quot; alt=&quot;140pmr5.jpg&quot; title=&quot;140pmr5.jpg&quot; width=&quot;140&quot; height=&quot;140&quot; style=&quot;&quot; /&gt; &lt;/p&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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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주가 어떻게 생겨났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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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4-24T06:06:14+09:00</published>
      <updated>2010-04-26T21:56:08+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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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지성적영성</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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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우주가 어떻게 생겨났나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 여러분은 우주의 기원에 대하여 생각해 본 적이 있습니까?&amp;nbsp; 우주에 관한 사진을 본 사람이 있다면 우주는 우리가 상상하지 못할 정도로 광대하다는 사실에 놀랄 겁니다.&amp;nbsp; 그런데 좀 더 놀라운 사실은 저 광활한 대 우주에 정교하고 복잡한 법칙이 있다는 겁니다.&amp;nbsp; 우주는 자기 마음대로 불규칙적으로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아주 정교한 법칙에 의해서 유지되고 있습니다.&amp;nbsp; 지구가 속한 태양계만 봐도 행성들이 한치의 오차도 없이 정확한 질서 속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amp;nbsp; 또한,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이 지구는 참으로 복잡하고 다양합니다.&amp;nbsp; 여러 형태의 육지들, 더 넓은 바다, 온갖 종류의 동물들과 식물들이 정교하고 섬세한 자연의 법칙에 의해서 질서있게 존재해 오고 있습니다.&amp;nbsp; 우주에만 이러한 정교한 법칙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작은 생명체 하나에도 정교한 질서가 있고 일정한 법칙대로 살아가고 있습니다.&amp;nbsp; 사람 인체의 작은 세포 하나만 보더라도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의 복잡성과 설계성, 그리고 정확한 정보가 들어 있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 따라서 우주는 대우주와 소우주, 큰 행성과 작은 행성, 태양계와 지구, 그리고 생물과 미생물에 이르기까지 너무나 복잡하고 정교한 정보와 법칙을 가지고 질서정연하게 운행되고 있습니다.&amp;nbsp; 바로 이런 우주가 왜 생겼을까요?&amp;nbsp; 어떻게 이런 우주가 생겨나게 되었겠습니까?&amp;nbsp; 왜 이 세상에 나무도 있고, 바다도 있고, 동물과 식물이 존재할까요?&amp;nbsp; 사실,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을 가능성도 있지 않습니까?&amp;nbsp; 그런데 왜 지금의 형태의 우주가 존재하고 있겠습니까?&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 이러한 근본적인 질문에 대해서 진화론자들은 다음과 같이 대답합니다.&amp;nbsp; “이 우주는 영원 전부터 우연히 만들어져서 스스로 지금까지 존재해 왔다.”고 말입니다.&amp;nbsp; 그러나 이러한 주장은 우주의 기원 자체를 설명해 줄 수 없고, 우주의 복잡성과 질서를 설명하기에 합리적이고 설득력 있는 답변이 되지 못합니다.&amp;nbsp; “현재의 우주는 어떻게 시작되었는가”, 그리고&amp;nbsp; “왜 우주는 복잡성과 질서를 가지고 존재하는가”에 대한 질문에 가장 합리적인 답변은 “창조주에 의한 창조”뿐입니다.&amp;nbsp; 바로 이 우주는 창조주 하나님에 의해서 창조되었고, 우주의 존재 자체가 창조주 하나님이 존재하심을 증거하고 있다고 보는 것이 가장 타당합니다.&amp;nbsp;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 우주가 하나님이 만드신 피조물이라는 사실을 증명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중요한 질문들을 진지하게 살펴봐야 합니다.&amp;nbsp; &lt;/p&gt;
&lt;p&gt;&lt;br  /&gt;1. 우주는 시작점(a beginning)을 가지고 있는가?&amp;nbsp; 아닌가(no beginning)?&lt;br  /&gt;2. 만약 우주의 시작점이 있다면, 그 시작은 어떠한 원인(cause)을 가지고 있는가? 아니면 아무런 원인도 없이(uncaused) 그냥 저절로 생겨났는가?&lt;br  /&gt;3. 만약 우주의 시작이 어떠한 원인에 의한 것이라면, 그 원인은 인격체&amp;nbsp; (personal)인가? 아니면 비인격체(impersonal)인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 여기서, 창조주 하나님이 우주를 만들었음을 증명하기 위해서는 다음의 전제들이 참(truth)이어야만 합니다.&lt;br  /&gt;1. 우주는 시작점을 가지고 있다.&lt;br  /&gt;2. 우주의 시작점은 어떠한 원인을 가지고 있다.&lt;br  /&gt;3. 우주의 시작을 일으킨 그 원인은 인격체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 이러한 논증의 방법은 연역적이기 때문에, 전제 1이 참(truth)으로 증명되면, 전제 2로 넘어갈 수 있고, 전제 2가 참으로 증명되면 전제 3을 살펴볼 수 있고, 마지막 전제 3이 참으로 증명되면 전체의 논증은 논리적으로 참(truth)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amp;nbsp; 따라서 위에서 제시된 각각의 전제들이 참(truth)으로 증명된다면 다음과 같이 합리적으로 말할 수 있습니다.&amp;nbsp; “우주는 시작점을 가지고 있고, 우주의 시작은 어떠한 원인에 의해서 시작되었으며, 그 원인은 반드시 인격을 가진 창조주 하나님이다.”&amp;nbsp; 그러므로 이 우주를 창조하신 하나님은 존재하십니다.&amp;nbsp; 이제 우리는 위의 세 가지 전제들에 대해서 하나씩 객관적으로 살펴보고자 합니다.&amp;nbsp; (다음에 계속됩니다)&lt;br  /&gt;&lt;/p&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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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티기독교의 오해와 기독교 진리 확신 세미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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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2-21T17:21:58+09:00</published>
      <updated>2010-02-22T10:50:31+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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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지성적영성</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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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lt;span style=&quot;FONT: bold 12pt 돋움, 돋움체; LETTER-SPACING: -1px&quot;&gt;안티기독교의 오해와 기독교 진리 확신 세미나&lt;/span&gt; &lt;br  /&gt;&lt;!--본문내용--&gt;&lt;/p&gt;
&lt;p&gt;&amp;nbsp;&lt;img src=&quot;http://www.holyqt.com/xe/files/attach/images/3958/353/004/140pmr5.jpg&quot; alt=&quot;140pmr5.jpg&quot; title=&quot;140pmr5.jpg&quot; width=&quot;140&quot; height=&quot;140&quot; style=&quot;FLOAT: right;  WIDTH: 125px; HEIGHT: 115px; margin:5px;&quot; /&gt;&lt;/p&gt;
&lt;p&gt;며칠 전에 “뉴스 앤조이”라는 인터넷 기독교 신문의 어느 기자가 ‘아고라의 종교 토론방’에 “당신이 기독교를 싫어하는 이유는?” 라는 제목으로 주관식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습니다. &lt;br  /&gt;그 곳에는 순식간에 수많은 글들이 올라왔습니다. 그 짧은 댓글들 중에서 일반 사람들이 기독교를 싫어하는 이유들로는 ‘기독교인들의 부도덕성이나 이중성’에 대해서 지적해 놓은 것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기독교를 반대하는 네티즌들의 댓글들 중에서 발견할 수 있는 특이한 점은 ‘기독교 신앙이 반지성적이기 때문에 믿지 못하겠다’는 것이었습니다. &lt;br  /&gt;&lt;br  /&gt;다시 말해서, ‘기독교 신앙은 인간의 이성으로 믿을 수 없는 신앙체계’이기 때문에 반대한다는 글들을 상당히 많이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것도 이성으로 믿지 못하겠고, 성경이 진리라는 것도,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과 그분의 죽음과 부활 사건 자체에 대해서도 강하게 의심하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점들을 근거로 해 볼 때, 오늘날 한국 사회에서 기독교 신앙을 반대하는 사람들 중에는 상당수가 기독교인들의 무례한 행동이나 이중적 생활 태도뿐만이 아니라, 기독교 신앙 교리 체계 자체를 이성적으로 수용할 수 없기 때문에 기독교를 반대하는 사람들이 점점 더 늘어가고 있다는 점을 쉽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lt;br  /&gt;&lt;br  /&gt;그런데 여러분, 우리들이 올바르게 알아야 할 사실은, 기독교 신앙 체계야 말로, 이 세상의 그 어느 종교들보다 훨씬 더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신앙체계를 갖추었다는 사실입니다. 이 세상의 종교들 중에서 오직 기독교만이 역사적으로 검증이 가능한 신앙 체계이며, 가장 지성적이고 가장 합리적인 신앙 체계를 갖추었습니다. 예를 들어, 불교나 힌두교, 유교 등을 비롯한 대부분의 다른 종교들은 그 종교 지도자들의 역사적 삶의 흔적이 매우 희미하게 남아 있습니다. 자기 종교의 경전 외에는 그 종교 지도자들의 삶에 대한 역사적 증거들을 발견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lt;br  /&gt;&lt;br  /&gt;그러나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와 부활 사건은 역사적으로 검증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그 자료들의 풍부함은 이로 말할 수 없습니다. 예컨대 예수 그리스도의 삶과 죽음, 그리고 부활에 대한 기사들은 아주 초기의 문서들로부터 풍부하게 기록되어 있으며, 심지어 비기독교의 자료들이나 일반 역사 기록들에서도 예수님의 생애와 그분의 신성에 관한 기록들을 충분히 발견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예수님에 관한 역사 기록들은 고대의 역사 기록물들 중에서 가장 탁월한 역사적 신뢰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lt;br  /&gt;&lt;br  /&gt;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주장하는 무신론적 관점 보다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유신론적 관점이 이 세상의 이치와 문제점들을 가장 잘 설명해 줄 수 있습니다. 또한 인류 역사상 지금까지 그 누구도 무신론에 관한 주장을 온전히 증명해 보인적은 없습니다. 오히려 무신론적 주장보다 하나님이 살아계신다는 유신론적 주장이 더욱 강력하며, 보다 합리적인 증거들을 더욱 많이 제시해 줄 수 있습니다. &lt;br  /&gt;&lt;br  /&gt;저의 이러한 주장에 대해서 누군가 자연스럽게 이런 질문을 던질 것입니다. “당신의 주장을 뒷받침 해 줄 수 있는 합당한 근거들이 있습니까?” 저의 대답은, “확실히 있습니다!!!” 저는 지면 관계상 이 칼럼에서는 ‘기독교 신앙의 지성적 탁월성과 합리성’에 대해서 설명하지 않겠습니다. 그러나, 3월 첫째 주일부터 우리 한사랑교회에서 실시하는 “제 10회 기독교 진리 확신 세미나”를 통해서, 기독교 신앙의 지성적 탁월성과 합리성에 대해서 보다 구체적으로 다루게 될 것입니다. &lt;br  /&gt;&lt;br  /&gt;바라기는, 지금까지 ‘기독교 진리 확신 세미나’를 수강하지 않으신 분들께서는 이 번 세미나에 꼭 참석하셔서, 기독교 신앙에 대한 지성적 확신을 가지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번 ‘기독교 진리 확신 세미나’는 여러분들에게 영적인 성숙을 가져오게 하고, 또한 지성적 영성의 기초를 쌓게 해 줄 것입니다. ‘기독교 진리 확신 세미나’를 통해서 영적인 도약을 이루시기 바랍니다.&lt;/p&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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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에 등장한 무신론 버스 광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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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2-12T05:20:46+09:00</published>
      <updated>2010-02-13T22:59:02+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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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lt;img src=&quot;http://www.holyqt.com/xe/files/attach/images/3958/353/004/140pmr5.jpg&quot; alt=&quot;140pmr5.jpg&quot; title=&quot;140pmr5.jpg&quot; width=&quot;120&quot; height=&quot;120&quot; style=&quot;FLOAT: right; MARGIN: 10px; margin:10px;&quot; /&gt;&lt;/p&gt;
&lt;p&gt;지난 해 영국에 무신론을 선전하는 버스 광고가 등장하였습니다. “아마도 하나님은 없을 것이다. 걱정하지 말고 인생을 즐겨라”는 버스 광고는 많은 화제를 일으켰습니다. 그런데 그 무신론을 선전하는 버스 광고가 한국에서도 등장하였습니다. “반기독교시민운동연합”(반기련)이라는 단체에서 서울의 시내버스 8대에 &quot;나는 자신의 창조물을 심판한다는 신을 상상할 수 없다&quot;는 앨버트 아인슈타인의 말을 인용하는 버스광고를 한 달 동안 시행한다고 합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 광고의 기획자에 의하면, &quot;현대 최고의 지성으로 인정되는 아인슈타인 박사의 얼굴을 이용하여 최고 지성, 최고 과학자도 회의하는 모습을 상징적으로 나타내어 기독교의 모순점을 드러내고자 했다&quot;라고 말합니다. &lt;br  /&gt;&lt;br  /&gt;이 처럼 요즘은 기독교 신앙 자체가 도전을 받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간 기독교인들의 부도덕한 생활상을 집중적으로 부각시켜왔던 반기련의 전략이 이제는 ‘기독교 신앙이 모순이다’는 점을 부각시키려는 전술로 바뀌어졌습니다. 따라서 기독교 신앙에 대한 지성적인 변증이 절실히 요구되는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amp;nbsp;&lt;br  /&gt;&lt;br  /&gt;우선, 반기련이 무신론 버스 광고 문구로 인용한, 앨버트 아인슈타인의 말은 번역상의 부적절성이 있습니다. “I cannot conceive of a God who rewards and punishes his creatures.” 이것을 다시 번역하면, “나는 자신의 피조물들을 보상하고 처벌하는 신을 상상할 수 없다”라는 번역이 원문에 가깝습니다. &amp;nbsp;따라서 반기련의 인용 문구는 영문 번역을 단순화시키고 자의적으로 해석해서 본인들의 주장을 강조하려고 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lt;br  /&gt;&lt;br  /&gt;물론, 아인슈타인은 우리 기독교인들이 가지고 있는 인격체이면서 우주를 창조한 삼위일체 하나님을 믿지 않습니다. 그의 신관은 기독교의 인격체로서의 하나님과 거리가 먼 이신론(Deism)적인 신 개념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그의 신 개념은 다소 범신론적인 요소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아인슈타인이 생각한 하나님에 대한 개념은 기독교와 같은 인격적인 유일신 개념이 아닙니다. &amp;nbsp;&lt;br  /&gt;&lt;br  /&gt;이러한 개괄적인 이해를 가지고, 저는 앨버트 아인슈타인의 고민과 주장에 대해서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여러분, 반기련이 인용한, &quot;나는 자신의 창조물을 심판한다는 신을 상상할 수 없다&quot;는 아인슈타인의 말에 무엇이 잘못되었을까요? 사실 아인슈타인은 뛰어난 과학자입니다. 그는 위대한 천체 물리학자입니다. 그러나 그는 신학자가 아닙니다. &amp;nbsp;아인슈타인은 물리학에서는 전문가이지만, 신학이나 철학에 대한 전문가는 아닙니다. &amp;nbsp; &lt;br  /&gt;&lt;br  /&gt;여러분 아인슈타인의 주장을 한 번 자세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의 주장은 ‘과학적 진술’입니까? 아니면, ‘신학적이고 철학적 진술’을 하고 있습니까? &amp;nbsp;그의 고민은 수학공식으로 해결될 수 있고, 원자들 사이에 일어나는 물리적 역학 관계로 해결할 수 있는 과학적 주장이 아닙니다. &amp;nbsp;그의 고민은 인생과 우주의 근본적인 문제를 고민하는 철학적이고 신학적인 문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따라서 아무리 천체 물리학의 대가라고 하더라도 인생의 근본적인 문제에 대해서는 잘못된 주장을 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직시해야 합니다. &amp;nbsp; &amp;nbsp; &amp;nbsp;&lt;br  /&gt;&lt;br  /&gt;사실, 아인슈타인의 주장은 올바른 신학적 지식의 결여에서 비롯된 잘못된 주장입니다. 기독교의 하나님은 피조물을 부도덕하게 심판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도덕적인 분이시기에 공평과 의로서 세상을 다스립니다. 시편 89편 14절에서는 『의와 공의가 주의 보좌의 기초라 인자함과 진실함이 주를 앞서 행하나이다』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불의하신 분이 아니라, 선하신 하나님입니다. 그 선하신 하나님께서 세상을 하나님의 의로움과 사랑으로 통치하십니다. 이처럼 완벽한 도덕성을 가지신 하나님께서는 인격체인 인간을 그분의 의로움에 따라 심판하실 수 있습니다. &amp;nbsp;심판은 인격체에게 주어지는 자연스러운 것이며, 완벽한 도덕성을 가지신 하나님은 그분의 성품에 따라 인간을 판단하실 수 있습니다. &amp;nbsp; 따라서 아인슈타인의 주장은 인격체로서 하나님의 거룩과 하나님의 사랑의 속성에 대한 지식의 결여에서 비롯된 잘못된 주장입니다. &amp;nbsp; &amp;nbsp; &lt;br  /&gt;&lt;br  /&gt;또한 아인슈타인의 주장은 성경에서 강조하고 있는 인간의 죄악된 상태에 대한 잘못된 이해에서 비롯된 주장입니다. 성경이 강조하고 있는 것은, 인간의 범죄로 말마암아 인간은 3가지 죽음의 상태에 이르렀다고 합니다. 범죄로 인한 첫 번째 죽음은, 육체적인 죽음입니다. &amp;nbsp;인간의 영혼이 육체와 분리되는 죽음이지요. 이 죽음은 누구도 예외없이 맞이하는 죽음입니다. &lt;br  /&gt;&lt;br  /&gt;두 번째 죽음은, 영적인 죽음입니다. &amp;nbsp;인간의 영혼이 하나님과의 교제에서 분리되는 것이 영적인 죽음입니다. &amp;nbsp;아담의 범죄 이후에 모든 인류는 하나님과의 관계가 파괴되어 이미 영적인 죽음의 상태에서 살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꽃병에 꽂혀 있는 장미는 &amp;nbsp;살아 있지만, 뿌리에서 짤렸기 때문에 사실상은 죽은 상태입니다. &amp;nbsp;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그 장미는 실질적인 죽음에 이르게 됩니다. 바로 이 처럼, 하나님과 교제하면서 살도록 창조된 인간이 하나님과 분리되면, 겉으로 보기에는 살아있는 듯 하나, 실제로는 죽은 상태라는 것입니다. &amp;nbsp;&lt;br  /&gt;&lt;br  /&gt;세 번째 죽음은, 영원한 죽음입니다. &amp;nbsp;인간의 육체와 영혼이 하나님과의 교제에서 영원히 분리되는 것을 말합니다. &amp;nbsp;하나님과의 영원한 분리가 바로 영원한 죽음입니다. &amp;nbsp;아담의 범죄 이후에 모든 인류는 하나님과의 영원히 분리되는 죽음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amp;nbsp;이 처럼, 현재 모든 인류가 처한 실질적인 상태는 육체적 죽음과 영적인 죽음과 영원한 죽음에 처해 있습니다. 이것인 인간의 현실입니다. &amp;nbsp; &lt;br  /&gt;&lt;br  /&gt;그런데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인간이 이러한 죽음들로부터 돌이켜서 하나님과의 교제가 회복되어 하나님의 영원한 축복을 누리시기 원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이 생명을 얻는 것이고 구원입니다. 인간이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게 될 때, 우리는 하나님의 영생을 누리게 되고,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시기 전부터 누리고 계셨던 하나님의 영광과 축복에 참여하게 되는 것입니다. &amp;nbsp;&lt;br  /&gt;&lt;br  /&gt;따라서 인격적인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우리를 심판하시는 것이 아니라, 우리를 죽음에서 살리시려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살리시는 방법은 자신을 온전히 우리에게 내어주시고, 심지어 자신의 생명마저 우리에게 내어 주시는 것입니다. 여기에 대해서 요한복음 3장 16절에서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lt;br  /&gt;&lt;br  /&gt;“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lt;br  /&gt;&lt;br  /&gt;바로 이것이 인간을 인격적으로 대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자신의 생명을 우리에게 내어주시면서 까지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십자가의 사랑을 통해서 우리가 하나님과의 교제를 회복하게 함으로써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의 풍성한 생명과 은혜를 누리시게 하려는 것입니다. &amp;nbsp;진정 이것이 하나님의 마음이요,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amp;nbsp; 이러한 하나님의 사랑이 한국과 미주한인 사회에 올바르게 선전되었으면 좋겠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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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명룡 목사 프로필 및 저서 소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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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2-05T12:55:42+09:00</published>
      <updated>2010-02-18T20:01:47+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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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amp;nbsp;&lt;/p&gt;
&lt;table cellSpacing=&quot;3&quot; cellPadding=&quot;10&quot; width=&quot;100%&quot; bgColor=&quot;#eaeaea&quot; border=&quot;0&quot;&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quot;li22px&quot; bgColor=&quot;#ffffff&quot;&gt;&amp;nbsp;&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박명룡 목사 프로필 및 저서 소개 &lt;/span&gt;&lt;/strong&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 #009e25&quot;&gt;■ 학력 및 교수활동&lt;/span&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서울신학대학교 기독교교육과 졸업 (B. A.)&lt;br  /&gt;서울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목회학 석사 (M. Div.) 과정 졸업&lt;br  /&gt;Talbot School of Theology, Biola University, 신학 석사&amp;nbsp;(Th. M) 과정 졸업 (신약학 전공)&lt;br  /&gt;Graduate School of Professional Studies, Biola University, 기독교 변증학 석사 (M. A.) 과정 졸업 (기독교 변증학 전공)&lt;br  /&gt;Talbot School of Theology, Biola University, 목회학 박사(Doctor&amp;nbsp; of&amp;nbsp; Ministry)&amp;nbsp; 학위 취득. 전공: 지성적 영성&lt;br  /&gt;논문 제목: Cultivating Intellectual Spirituality for Korean&amp;nbsp;Christians in Korean-American Churches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서울신학대학교 기독교교육 연구소 간사&lt;br  /&gt;-Korean Talbot Institute for Biblical Studies, Talbot School of&amp;nbsp;Theology, Biola University. 기독교 변증학 강사&lt;br  /&gt;-기독교 미주성결교회 남가주지역 교역자회 총무 역임&lt;br  /&gt;-미주성결대학교(America Evangelical University) 겸임 교수&lt;br  /&gt;-그레이스미션대학교(Grace Mission University) 기독교 변증학 교수&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 #009e25&quot;&gt;■ 사 역&lt;/span&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MBC 방송국 주관 “제1회 장한 어머니 수기 공모전” 당선&lt;br  /&gt;-월간 포도원 (군선교 월간지) “전선 전도사” 연재 (1년간)&lt;br  /&gt;-“전국신학대학 기독교교육 석사 학위 논문 초록집” 편집 서울 신학대학교 기독교교육 연구소 간행 (1995년 11월) &lt;br  /&gt;-1996년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여름성경학교 교단공과 프로그램” 집필&lt;br  /&gt;-미주복음방송(GBC), “선교 24시” 4회 출연&lt;br  /&gt;-2008년 미주중앙방송국(JBC) “기독교 변증칼럼” 25회 방송 &lt;br  /&gt;-2009년 미주중앙방송국(JBC) “기독교 신앙칼럼” 37회 방송&lt;br  /&gt;-현재 한사랑교회 담임목사 (LA)&lt;/p&gt;
&lt;p&gt;&lt;br  /&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 #009e25&quot;&gt;■ 저 &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009e25&quot;&gt;서&lt;/span&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gt;&lt;u&gt;“근무중 이상무” (부제: 크리스챤의 군대 생활)&amp;nbsp;&lt;/u&gt;&lt;/b&gt;&amp;nbsp;노아와 방주 (할렐루야 서원) 발행 (1995년 6월 25일)&lt;br  /&gt;&amp;nbsp;&amp;nbsp; &lt;br  /&gt;&lt;b&gt;&lt;u&gt;“기독교 지성으로 이해하라!”&amp;nbsp;&lt;/u&gt;&lt;/b&gt;&amp;nbsp;(도서출판 누가, 2006년 5월 10일 발간, 공저)&lt;br  /&gt;&lt;br  /&gt;&lt;b&gt;&lt;u&gt;김용옥의 하나님 VS 성경의 하나님&amp;nbsp;&lt;/u&gt;&lt;/b&gt; (도서출판 누가. 2007년 8월 10일 발간)&lt;br  /&gt;&lt;br  /&gt;&lt;b&gt;&lt;u&gt;예수는 신화가 아니다!&amp;nbsp;&lt;/u&gt;&lt;/b&gt;&amp;nbsp; (도서출판 누가. 2008년 12월 20일 발간)&lt;/p&gt;
&lt;p&gt;&lt;br  /&gt;&amp;nbsp;&lt;/p&gt;
&lt;p&gt;&lt;img src=&quot;http://www.holyqt.com/xe/files/attach/images/3958/209/004/book2.jpg&quot; alt=&quot;book2.jpg&quot; title=&quot;book2.jpg&quot; width=&quot;270&quot; height=&quot;400&quot; style=&quot;WIDTH: 154px; HEIGHT: 215px&quot; /&gt;&amp;nbsp;&amp;nbsp;&amp;nbsp; &lt;img src=&quot;http://www.holyqt.com/xe/files/attach/images/3958/209/004/book3.jpg&quot; alt=&quot;book3.jpg&quot; title=&quot;book3.jpg&quot; width=&quot;150&quot; height=&quot;215&quot; style=&quot;WIDTH: 153px; HEIGHT: 216px&quot; /&gt;&amp;nbsp;&amp;nbsp; &amp;nbsp;&lt;img src=&quot;http://www.holyqt.com/xe/files/attach/images/3958/209/004/b5.jpg&quot; alt=&quot;b5.jpg&quot; title=&quot;b5.jpg&quot; width=&quot;148&quot; height=&quot;212&quot; style=&quot;WIDTH: 152px; HEIGHT: 216px&quot; /&gt;&amp;nbsp;&amp;nbsp; &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div&gt;</content>
                  <category term="박명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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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대정신과 동정녀 탄생에 관한 오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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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2-04T22:33:51+09:00</published>
      <updated>2010-02-04T22:37:27+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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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amp;nbsp;&lt;img src=&quot;http://www.holyqt.com/xe/files/attach/images/3958/191/004/140160pmr.jpg&quot; alt=&quot;140160pmr.jpg&quot; title=&quot;140160pmr.jpg&quot; width=&quot;140&quot; height=&quot;160&quot; style=&quot;FLOAT: right;  WIDTH: 121px; HEIGHT: 145px; margin:10px;&quot; /&gt;&lt;br  /&gt;&amp;nbsp;&amp;nbsp;&amp;nbsp;요즘 인터넷을 통해 예수님의 탄생에 대하여 잘못된 정보들이 많이 퍼져나가고 있습니다. 그 대표적인 예가 바로 시대정신(zaitgeist)라는 인터넷 영화입니다. 이 영화는 예수님의 탄생에 관한 매우 잘못된 정보들을 마치 진실인양 잘못 소개되고 있습니다. 이 영화에 보면, 예수님의 탄생 이야기는 고대 신화의 탄생 이야기들 중에서 베낀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그 대표적인 예로 고대 이집트 호루스 신의 신화를 지적합니다. 그들의 주장 중에서 동정녀 탄생에 관해서만 간략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lt;br  /&gt;&lt;br  /&gt;&amp;nbsp; &amp;nbsp;그 시대정신이라는 영화를 만든 사람들의 주장에 의하면, 예수님의 동정녀 탄생은 이집트의 호루스 신의 동정녀 탄생에서 베낀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호루스가 처녀의 몸에서 태어나게 되는데, 이 신화에서 예수님의 동정녀 탄생 이야기를 빌려왔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주장은 사실이 아닙니다. 호루스 신은 분명히 처녀의 몸에서 탄생하는 것이 아닙니다. 고대 이집트 신화에 의하면, 호루스의 아버지는 오시리스라는 신이고, 그의 어머니는 이시스라는 여신입니다. 호루스의 아버지인 오시리스는 셋이라는 형제에게 살해를 당하였습니다. 오시리스를 사랑한 이시스 여신은 죽은 오시리스의 죽음을 찾아내서 그의 생식기를 통해서 아기를 가지게 됩니다. 그래서 태어나게 되는 신이 바로 호루스입니다. 호루스는 지상을 다스리는 신이 됩니다. 바로 이런 비역사적인 이야기가 호루스 탄생 신화입니다. 이 신화를 통해서 볼 때, 호루스의 탄생은 분명히 동정녀의 탄생이 아닙니다. 고대 로마의 신화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제우스라는 신이 어떤 인간 여자들에게 육욕을 느껴서 그 여자들과 일종의 성적인 접촉을 통해서 여러 신들이 태어나게 됩니다. 이런 신화들은 순수하게 동정녀 탄생이 아닙니다. 또한 그 어떠한 역사성도 결핍되어 있습니다. &amp;nbsp;&lt;br  /&gt;&lt;br  /&gt;&amp;nbsp; &amp;nbsp;그러나 신약 성경에서 말하는 예수님의 동정녀 탄생은 신과 인간 사이의 성적인 접촉이 없습니다. 원래부터 존재했던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이 하나님의 신비한 능력으로 동정녀 마리아의 몸을 빌려 이 세상에 인간의 몸으로 태어나는 것이 동정녀 탄생입니다. 그러니까 예수님의 동정녀 탄생은 하나님의 능력으로 하나님이 인간의 몸으로 태어나신 사건을 말합니다. &lt;br  /&gt;&lt;br  /&gt;&amp;nbsp; &amp;nbsp;어떤 분들은 어떻게 처녀의 몸에서 아기가 태어날 수 있단 말인가? 동정녀 탄생은 현대 과학으로 이해할 수 없다고 주장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 분들의 잘못된 전제가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존재하심을 믿지 않습니다. 만약 이 세상에 하나님이 존재하신다면, 동정녀 탄생은 전혀 문제될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계신다면 예수님의 동정녀 탄생은 충분히 이해될 수 있는 합리적인 사건으로 믿어질 수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존재하심에 대한 풍부하고 합리적 근거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예수님의 동정녀 탄생은 충분히 이성적으로 믿을 수 있는 사건입니다. &amp;nbsp;&lt;br  /&gt;&lt;br  /&gt;&amp;nbsp; &amp;nbsp;여러분, 우리는 왜 예수님의 동정녀 탄생을 중요하게 생각하겠습니까? 우리는 동정녀 탄생을 통하여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께서 인간의 몸으로 이 땅에 오셨다는 사실을 믿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동정녀 탄생이 진실임을 알 때, 하나님께서 인간의 죄를 용서하기 위해서 이 땅에 오셨다는 사실을 온전히 믿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동정녀 탄생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임마누엘’ 신앙을 가질 수 있습니다. &lt;br  /&gt;&lt;br  /&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성탄절은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인류의 죄를 용서하기 위해서 이 땅에 찾아오신 사건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깨어진 관계를 회복시키는 선물로 오셨습니다. 그 귀중한 하나님의 선물을 귀하고 값지게 받아 누리는 복된 시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lt;br  /&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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